적은나도 이해 안되 ㅋㅋ 걍적어봤어 ㅋ

익명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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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적을께요~

 

2014년 8월 여름에 있었던 이야긴데..

제가 친구랑 원룸서 자취를 하다가 친구가 몇칠 본가에 가따온다고 본가로 내려갔는데

혼자 누워있으니까 생각이막 나더라 과거생각이 과거 생각이 나면서 현제 내 모습을 비춰보니까

개 초 한심한거야  무튼 그래서 아 개 노답이다 그냥 죽자 근대 죽기전에 배고프니까 밥이라도 먹고 죽자 케서 치쏘를 먹었어 ㅋㅋㅋㅋㅋ 무튼 드 당시 술도 좀 취하고 해서 복용하던 수면제를 먹었거든?(여기서 다들 수면제 먹으면 안죽는다는 걸로 아는데 아니에요 죽어요~! 몇알인지 공개안할께요) 일딴 결과는 살아 있어 일어나니까 중환자실에 8일인가?10일인가 누워있다가 일어났어

내가 어떻게 병원에왔고 무슨일이있었는지 말할께~ 내가 수면제 먹고 친구가 예정보다 하루 일찍올라왔거든??집에서2틀 누워있었음 내 꼬라지 말도아니었데 ㅋㅋㅋ 토하고 오줌싸고 ㅋㅋㅋㅋ무튼 친구가 내 상토보고 성기됬다 케가 119불렀어 그래서 근처 대학 병원으로 실려갔다고 하더라고 ( 내가 눈뜬 곳은 그 대학병원이 있는 지역이아님 다른 지역임) 무튼 병원에 도착하고 의사가 와서 내 젓ㄲㅈ를 조낸 꼬집었다고 하더라고 (한쪽 젓꼭지 감각없고 피부 십창됨 아직도) 의사도 이거 성기 됫다 해가 ct랑 이것저것 다찍고 반응검사? 머 반응 전혀안하고 그자리서 뇌사판정을 때렸어

근데 그 의사들중 한 의사가 내 오늘 넘기기 힘들다고 내 가족들인데 전화하라고 했어 내가 있는지역에서 우리가족들이 있는지역은 거리가 좀있었거든 친구가 멀다고 하니까 의사가 임종 못볼수도 있다고 했다데 친구가 우리엄마인데 첨에 전화해가 상황설명 다하고 엄마는 내있던 지역서 젤가까운 고모인제 전화하고 고모가 친구인데 전화가 왔어 근대 고모가 내가 있던 병원 못믿겠다고 광역시 대학병원으로 옴기라고 말해서 나는 또다시 119에실려 모광역시 모 대학병원으로 도착했어 고모가 미리와있어서 그 병원에서도 검사를 했는데 그 병원에서도 뇌사판정나오고 오늘 넘기기 힘들다고 만약 오늘 넘겨도 언제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그래서 응급실에 계속누워있었다 그 날은 넘겼어 그래서 온가족이 다 내있는 병원으로 모여서 간호하고 그날 저녘에 또 의사가 엄마인대 와서 마음에 준비 하라고 말했다 카데 근대!!!!!!!!!!!!!!!!!!!  다음날인가??그담날인가?? 갑자기 상태가 좋아지기 시작해서 중환자실로 이동 중환자실에 몇일누워있다가 내가 눈을 뜬거여 근대 이런일은 다 말로 들은 이야기고 내가 이런일 격을동안 꿈을 궜거든...

 

무슨 꿈이냐면 내가 수면제를 먹고 잠들었잖아 앞뒤가 안맞을수도 있음 기억 나는 순으로 말함

첨에 내가 119에 실려가는 상황을 꿈을꿨어 친구가 보였고 그리고 어둠-------그다음 장면이

폰알람이 너무 시끄러워서 내거 눈을 떳어 눈을 뜨니까 원룸에 똑바로누워 있는거야  번뜩 하더라 내가 수면제 먹고 자살시도한거 먼가 이상해서 움직일려고해서 안움직이고 내 머리옆에 휴대폰은 전화 겁나울리고 아 이전화 안받으면 죽겠구나 라고 생각했어 직감으로 사람 본능이란게 무섭데 그때부터 진짜 미치겠더라고 전화를 받을라고 하는데 몸은 안움직이니 그때 (참고로 우리집 기독교 나는 무교) 옆집에서 소리가 들리데? 그거알지?? 똑똑똑무슨무슨 oo에서왔는데oo믿어보세요 하면서 옆집에 2명이 말하는 소리가 들리데 아 도움을 청해야되겠다 여기서 놓치면 나는 죽는다 드디어 우리집 문을 똑똑똑하더라 그래서 내가 문을 열려고 도와달라고 소리도 쳐 보고 했는데 목소리랑 몸이 아에 안움직이데 진짜 그때 부터 막 몸에서 땀이나고 미친듯이 진짜 이건글로 설명이안됨 개 미친 코삐풀린 망아지x100배? 돌아버리겠더라 용쓰는 상태서 내가 기억이 끊어졌어 그 담에 눈 떳을때 중환자실 이었음 ㅅㅂ

 

무슨 이야긴지 모르겠죠?? 저도 잘모르겠음 ㅋㅋㅋㅋ 무튼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때 만약 전화랑 그사람들에게 도움 안받으려고 했으면.. 이라는 생각이듬 ..  문제는 눈뜬뒤 더지옥임 오른팔 마비되고 오른쪽 젓ㄲㅈ 이상하고 오른팔알통 밑에 살 얼마나처 꼬집었으면 시꺼매 ㅅㅂ

 

여전히 사는게 힘드내요 ...

 

그래도 중환자실서 조낸 웃겼음 눈뜨니까 막 동자승들이 보임 천장에 물고기들이랑 ㅋㅋㅋ

하루지나니까 안보임 ㅋㅋ 글고 초 대박인건 중환자실서 똥쌀람 기저기애 싸야된다데 ㅋㅋ 내가  죽어도 안된다고하니까 간호사가 플라스틱 좌변기가따주데 ㅋㅋㅋ 커튼 치고 쌋는데 이담이 문제였음 힘이 하나도 없어서 딱다가 엉덩이랑 손이랑 병원복에 똥칠함 ㅋㅋㅋ 결국 간호사가 다 딱아줌 내똥꼬랑 ㅋㅋㅋㅋㅋ 그일있고 간호사랑 개친해졌음 ㅋㅋㅋㅋ 중환자실에서 눈뜨고 8일만에 퇴원했음

병원애피소드 더많은데 걍 여기까지만 적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