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종원 기자 = 서울 내곡동 예비군 동원훈련장에서 13일 발생한 총기 난사 참사는 훈련 안전 매뉴얼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그야말로 총체적인 군의 안전 불감증을 다시 한번 여실히 보여줬다.
이처럼 훈련 통제가 전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이번에 처음 일어났다는 사실이 오히려 믿기지 않는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다.
1968년 청와대에 대한 북한의 무장공비 습격을 계기로 창설된 예비군 제도 자체와 훈련 방식을 이참에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재정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실탄 지급에 대한 실효성을 하루 빨리 검토해 현재 국방부가 예산 부족으로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예비군 훈련대’ 건설을 최대한 앞당겨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국방부는 전국 250개 시군구 일반 예비군훈련장을 2020년까지 40개의 과학화되고 현대화된 예비군종합훈련장인 ‘예비군 훈련대’로 통합·신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자 시뮬레이션 사격장(영상훈련사격장)이 포함된 예비군 훈련대는 이미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예비군 훈련장이 공사를 마쳐 신설됐다. 현재 경기도 성남훈련장은 공사 중에 있다. 예비군 훈련대는 400명씩 3개 학급이 돌아가면서 한번에 최대 1200명이 훈련을 받을 수 있는 종합화되고 과학화된 예비군종합훈련장이다.
국방부는 도심이나 시가지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장이 사격으로 인한 주민 소음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화재가 발생하며 자칫 대형 총기 사건의 위험에 노출돼 있어 예비군훈련대를 추진하고 있다.
전자 시뮬레이션 사격장이나 스크린 사격장, 가상탄, 마일리지 장비를 활용한 훈련을 고려하고 있지만 새로운 총기와 장비 확보, 사격장을 신설하는데 적지 않은 예산이 들어가 제대로 추진하지 못하고 있다.
한 군 전문가는 “이번 기회에 현역과 예비군 훈련 간의 총기 사고와 사격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개조를 해야 한다”면서 “예비군들과 현역들이 꼭 실탄 사격만 해서 전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검증과 함께 실탄 지급, 사격 통제 전반에 대해서도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전문가는 “예산 부족으로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실탄을 지급하지 않는 전자 시뮬레이션 사격장이 있는 예비군종합훈련장인 ‘예비군 훈련대’를 하루 빨리 건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번 총기 난사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예비군 훈련장의 실탄 지급과 안전조치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사건 당시 20개 사로(사격구역)에 현역 간부 9명 밖에 없었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와 함께 사격장에서 고정 거치대와 개인화기에 대한 안전고리를 하지 못한 것도 사고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동원사단의 병력이 2000명 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서 예비군 사격 훈련을 시키기 위해 모든 사로에 훈련소처럼 1대1 조교와 부사수 내지 안전 요원을 붙인다는 것도 사실상 예산과 인력 문제가 있어 불가능하다는 지적이다
아시아투데이 김종원 기자 = 서울 내곡동 예비군 동원훈련장에서 13일 발생한 총기 난사 참사는 훈련 안전 매뉴얼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그야말로 총체적인 군의 안전 불감증을 다시 한번 여실히 보여줬다.
이처럼 훈련 통제가 전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이번에 처음 일어났다는 사실이 오히려 믿기지 않는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다.
1968년 청와대에 대한 북한의 무장공비 습격을 계기로 창설된 예비군 제도 자체와 훈련 방식을 이참에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재정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실탄 지급에 대한 실효성을 하루 빨리 검토해 현재 국방부가 예산 부족으로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예비군 훈련대’ 건설을 최대한 앞당겨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국방부는 전국 250개 시군구 일반 예비군훈련장을 2020년까지 40개의 과학화되고 현대화된 예비군종합훈련장인 ‘예비군 훈련대’로 통합·신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자 시뮬레이션 사격장(영상훈련사격장)이 포함된 예비군 훈련대는 이미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예비군 훈련장이 공사를 마쳐 신설됐다. 현재 경기도 성남훈련장은 공사 중에 있다. 예비군 훈련대는 400명씩 3개 학급이 돌아가면서 한번에 최대 1200명이 훈련을 받을 수 있는 종합화되고 과학화된 예비군종합훈련장이다.
국방부는 도심이나 시가지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장이 사격으로 인한 주민 소음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화재가 발생하며 자칫 대형 총기 사건의 위험에 노출돼 있어 예비군훈련대를 추진하고 있다.
전자 시뮬레이션 사격장이나 스크린 사격장, 가상탄, 마일리지 장비를 활용한 훈련을 고려하고 있지만 새로운 총기와 장비 확보, 사격장을 신설하는데 적지 않은 예산이 들어가 제대로 추진하지 못하고 있다.
기사가 너무 길어 요약 했음... 글에 요지는 기사 내용이 별 필요가 없음 [포토] 예비군 총기사고, 발길 돌리는 예비군들0동원 예비군 훈련을 받으러 온 예비군들이 지난 13일 예비군 총기 난사 참사가 일어난 육군 52사단 서울 내곡동 송파·강동 동원 예비군 훈련장 부대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귀가 확인증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 이병화 기자
서울 인천지역 백수동생들 놀면 뭐하노 초설랑 횽아랑 단타로 일좀 하자 비수기오기전에 말이다.
2015/05/1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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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nix2041/22036000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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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훈련 통제가 전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이번에 처음 일어났다는 사실이 오히려 믿기지 않는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다.
1968년 청와대에 대한 북한의 무장공비 습격을 계기로 창설된 예비군 제도 자체와 훈련 방식을 이참에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재정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실탄 지급에 대한 실효성을 하루 빨리 검토해 현재 국방부가 예산 부족으로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예비군 훈련대’ 건설을 최대한 앞당겨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국방부는 전국 250개 시군구 일반 예비군훈련장을 2020년까지 40개의 과학화되고 현대화된 예비군종합훈련장인 ‘예비군 훈련대’로 통합·신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자 시뮬레이션 사격장(영상훈련사격장)이 포함된 예비군 훈련대는 이미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예비군 훈련장이 공사를 마쳐 신설됐다. 현재 경기도 성남훈련장은 공사 중에 있다. 예비군 훈련대는 400명씩 3개 학급이 돌아가면서 한번에 최대 1200명이 훈련을 받을 수 있는 종합화되고 과학화된 예비군종합훈련장이다.
국방부는 도심이나 시가지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장이 사격으로 인한 주민 소음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화재가 발생하며 자칫 대형 총기 사건의 위험에 노출돼 있어 예비군훈련대를 추진하고 있다.
전자 시뮬레이션 사격장이나 스크린 사격장, 가상탄, 마일리지 장비를 활용한 훈련을 고려하고 있지만 새로운 총기와 장비 확보, 사격장을 신설하는데 적지 않은 예산이 들어가 제대로 추진하지 못하고 있다.
한 군 전문가는 “이번 기회에 현역과 예비군 훈련 간의 총기 사고와 사격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개조를 해야 한다”면서 “예비군들과 현역들이 꼭 실탄 사격만 해서 전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검증과 함께 실탄 지급, 사격 통제 전반에 대해서도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전문가는 “예산 부족으로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실탄을 지급하지 않는 전자 시뮬레이션 사격장이 있는 예비군종합훈련장인 ‘예비군 훈련대’를 하루 빨리 건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번 총기 난사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예비군 훈련장의 실탄 지급과 안전조치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사건 당시 20개 사로(사격구역)에 현역 간부 9명 밖에 없었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와 함께 사격장에서 고정 거치대와 개인화기에 대한 안전고리를 하지 못한 것도 사고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동원사단의 병력이 2000명 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서 예비군 사격 훈련을 시키기 위해 모든 사로에 훈련소처럼 1대1 조교와 부사수 내지 안전 요원을 붙인다는 것도 사실상 예산과 인력 문제가 있어 불가능하다는 지적이다
아시아투데이 김종원 기자 = 서울 내곡동 예비군 동원훈련장에서 13일 발생한 총기 난사 참사는 훈련 안전 매뉴얼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그야말로 총체적인 군의 안전 불감증을 다시 한번 여실히 보여줬다.
이처럼 훈련 통제가 전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이번에 처음 일어났다는 사실이 오히려 믿기지 않는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다.
1968년 청와대에 대한 북한의 무장공비 습격을 계기로 창설된 예비군 제도 자체와 훈련 방식을 이참에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재정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실탄 지급에 대한 실효성을 하루 빨리 검토해 현재 국방부가 예산 부족으로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예비군 훈련대’ 건설을 최대한 앞당겨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국방부는 전국 250개 시군구 일반 예비군훈련장을 2020년까지 40개의 과학화되고 현대화된 예비군종합훈련장인 ‘예비군 훈련대’로 통합·신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자 시뮬레이션 사격장(영상훈련사격장)이 포함된 예비군 훈련대는 이미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예비군 훈련장이 공사를 마쳐 신설됐다. 현재 경기도 성남훈련장은 공사 중에 있다. 예비군 훈련대는 400명씩 3개 학급이 돌아가면서 한번에 최대 1200명이 훈련을 받을 수 있는 종합화되고 과학화된 예비군종합훈련장이다.
국방부는 도심이나 시가지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장이 사격으로 인한 주민 소음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화재가 발생하며 자칫 대형 총기 사건의 위험에 노출돼 있어 예비군훈련대를 추진하고 있다.
전자 시뮬레이션 사격장이나 스크린 사격장, 가상탄, 마일리지 장비를 활용한 훈련을 고려하고 있지만 새로운 총기와 장비 확보, 사격장을 신설하는데 적지 않은 예산이 들어가 제대로 추진하지 못하고 있다.
기사가 너무 길어 요약 했음... 글에 요지는 기사 내용이 별 필요가 없음
전체댓글수 1
뭐시기 이런일 한번어로 실탄이 없이 사격훈련을 한다고?
북한놈 밀고 낼려와도 레이져 광선총도 아니고 전자총 들고 놀고들 있거라
실거리 사격을 제대로 해봐야만이 적들을 제압이 가능함
하여튼 요새 애들은 피씨방서 총질만 해대드니 별놈들 다있음
저거 정부에서 보상금 얼마나 지급해야 할려나?
내가 좋은 사업 아이템이 방금 떠올랐는데 말이야
서울 인천지역
예비군 훈련을 대신 받아주는 업소를
알바생 두고 한번 운영해 볼까하는데 말이야
돈좀 되겠는데?
자 생각 났을때 단타로 바로 시작하자
지원자 연락 바람 010 6610 9678 초설랑
일당은 15만원 정도 받을 생각이고
동원 훈련은 일 25~30만원 수준 생각하면 될것임
예비군 훈련장에서 나오는 식대비는
백수 동생들 본인 교통비로 가져가시면 됨
본인은 수수료 20%만 챙길것임
우리 서울 인천지역 대백련 있잖아
여성분들은
주변에 아는분 수요자 소개만 시켜줘도 초설랑이
1인당 10% 입금 시켜 드림
지원자밑 수요자들 연락 바람!!!~
신분증은 미리 콜 택시나 퀵비스로 보내주시는거 있지 마시고
예비군 군복밑 전투화밑 고무링까지 모두
본인꺼 지원자들이 갖추어야 하는것임
미리 입소전 일주일전에 연락주시면 쉽게 조건 맞춰 드릴것임
카드밑 세금 영수증 발급은 힘듬^^ 현찰로만 결제 가능함
전 대 대한민국 백수연합 일대 회장 초설랑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