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2014년 10월) 준공이 된 신축 건물에 2층집 월세로 입주를 했습니다. 새집이기도했고 외관상 깔끔하고 거주하기에 전혀 문제가 없어보여 2년 계약으로 거주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생활을 하다 보니 방음이 전혀 안되는것입니다. 예를들어 1. 옆, 윗집 말하는 소리가 들림. (매우 희미하게 들리는 수준이 아니라 희미함과 또렷함의 중간정도?) 2. 옆집에서 콘센트 꽂고 빼는 소리가 너무 생생하게 들림(자다가 갑자기 놀라서 깰 정도로 바로 옆에서 들리는듯한 소리) 3. 옆집이나 윗집에서 물을 틀면 시냇물 졸졸졸졸 소리가 끊임없이 생생히 들림. 4. 옆집이나 윗집에서 화장실 문 열고 닫는소리 4. 딱딱한 경소음이 생생하게 전달됨. 중소음도 섞임. 5. 1층 건물 입구 도어 열리는 소리부터 시작해서 사람이 집까지 들어가는데 동선이 파악될 정도로 소리가 들림. (구두소리는 매우 고통) 6. 각 세대 현관문 닫히는 소리 "쾅" (이 소리때문에 자다가 여러번 깬 적이 있음) 7. 방 안 곳곳의 결로로 인해 곰팡이 발생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고 지내다가 2015년 올해 초 갑자기 집 주인이 바뀌었다고 현관문에 종이가 한장 붙어있었습니다. (이때부터 전 주인이 날림공사 해놓고 건물팔아치우고 가버렸나 하는 생각이 끊임없이 드네요) 그리고 현재도 저 소음들을 어찌하지 못해 잘때 귀마개도 끼고, 노래도 틀지만 경, 중 소음엔 답이 없는 상태이네요. 그래서 원천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사를 결정했고 이사날자는 7월 25일로 잡혔는데. 문제는 현재 월세 계약이 2016년 10월까지라는겁니다. 현 주인과 연락해서 월세 한달분을 더 드릴테니 방좀 빼달라고, 소음때문에 고통받는다고 여러번 말을했지만 세입자가 금방 나타날거니 기다리라. 방은 못빼준다 식으로만 일관하고있습니다. 다른 세입자들은 잘 참고 이해하고 생활하는데 왜 저만 그러냐는 식으로 어쩌라고 식으로 나와버리니깐 이게 방법도 모르겠고 너무 답답하네요. 혹시나 방법이 있을까 해서 이곳에 여쭈어봅니다.
원룸 소음과 계약 해지에 대해 질문
안녕하세요.
작년(2014년 10월) 준공이 된 신축 건물에 2층집 월세로 입주를 했습니다.
새집이기도했고 외관상 깔끔하고 거주하기에 전혀 문제가 없어보여 2년 계약으로 거주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생활을 하다 보니 방음이 전혀 안되는것입니다.
예를들어
1. 옆, 윗집 말하는 소리가 들림. (매우 희미하게 들리는 수준이 아니라 희미함과 또렷함의 중간정도?)
2. 옆집에서 콘센트 꽂고 빼는 소리가 너무 생생하게 들림
(자다가 갑자기 놀라서 깰 정도로 바로 옆에서 들리는듯한 소리)
3. 옆집이나 윗집에서 물을 틀면 시냇물 졸졸졸졸 소리가 끊임없이 생생히 들림.
4. 옆집이나 윗집에서 화장실 문 열고 닫는소리
4. 딱딱한 경소음이 생생하게 전달됨. 중소음도 섞임.
5. 1층 건물 입구 도어 열리는 소리부터 시작해서 사람이 집까지 들어가는데 동선이 파악될 정도로 소리가 들림.
(구두소리는 매우 고통)
6. 각 세대 현관문 닫히는 소리 "쾅" (이 소리때문에 자다가 여러번 깬 적이 있음)
7. 방 안 곳곳의 결로로 인해 곰팡이 발생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고 지내다가 2015년 올해 초 갑자기 집 주인이 바뀌었다고
현관문에 종이가 한장 붙어있었습니다.
(이때부터 전 주인이 날림공사 해놓고 건물팔아치우고 가버렸나 하는 생각이 끊임없이 드네요)
그리고 현재도 저 소음들을 어찌하지 못해 잘때 귀마개도 끼고, 노래도 틀지만
경, 중 소음엔 답이 없는 상태이네요.
그래서 원천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사를 결정했고 이사날자는 7월 25일로 잡혔는데.
문제는 현재 월세 계약이 2016년 10월까지라는겁니다.
현 주인과 연락해서 월세 한달분을 더 드릴테니 방좀 빼달라고, 소음때문에 고통받는다고 여러번 말을했지만
세입자가 금방 나타날거니 기다리라. 방은 못빼준다 식으로만 일관하고있습니다.
다른 세입자들은 잘 참고 이해하고 생활하는데 왜 저만 그러냐는 식으로 어쩌라고 식으로 나와버리니깐
이게 방법도 모르겠고 너무 답답하네요. 혹시나 방법이 있을까 해서 이곳에 여쭈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