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제 글에 심기 불편하신분 많으시네요.아이에 따라 또는 노동 강도에 따라 맞벌이가 힘들다 육아가 힘들다 하시겠지만아직 육아는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아이를 위해서 라면 남에게 맡기지 않고온전히 제가 키워야 할것같고, 또 우리의 노후와 아이의 보다나은 교육을 위해서 라면저도 같이 맞벌이를 해서 살림에 보태고 싶고 어느것 하나 놓치고 싶은게 없네요.아이를 너무 어린나이에 보육시설에 맡기는게 요즘 너무 겁나기도 하고...그치만 육아휴직이 있으니 직장을 쉴수 있을때까지 쉬어보고 맞벌이를 이어갈까하네요요즘 너무 입맛이 없어져서 밥도 잘 못먹고 체중도 줄고 힘들어서 괴롭지만저는 제 남편만 있다면 뭐든 다 잘 해낼수 있을것 같네요.좋은 조언 해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또 심기 불편해지신 분들께는 죄송하네요 님들도 꼭 자신에게 맞는 좋은 남편 만날꺼에요...ㅋㅋㅋ 자꾸 쓸떼없는 댓글때문에 글 지워요~ ----------------------------------------------------------------------- 212
맞벌이와 살림하기 많이 힘들까요?.
ㅋㅋ 제 글에 심기 불편하신분 많으시네요.
아이에 따라 또는 노동 강도에 따라 맞벌이가 힘들다 육아가 힘들다 하시겠지만
아직 육아는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아이를 위해서 라면 남에게 맡기지 않고
온전히 제가 키워야 할것같고, 또 우리의 노후와 아이의 보다나은 교육을 위해서 라면
저도 같이 맞벌이를 해서 살림에 보태고 싶고 어느것 하나 놓치고 싶은게 없네요.
아이를 너무 어린나이에 보육시설에 맡기는게 요즘 너무 겁나기도 하고...
그치만 육아휴직이 있으니 직장을 쉴수 있을때까지 쉬어보고 맞벌이를 이어갈까하네요
요즘 너무 입맛이 없어져서 밥도 잘 못먹고 체중도 줄고 힘들어서 괴롭지만
저는 제 남편만 있다면 뭐든 다 잘 해낼수 있을것 같네요.
좋은 조언 해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또 심기 불편해지신 분들께는 죄송하네요
님들도 꼭 자신에게 맞는 좋은 남편 만날꺼에요...ㅋㅋㅋ
자꾸 쓸떼없는 댓글때문에 글 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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