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요정말죄송해요 현명한분이 많아서 여기로썼어요 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동생둔 22살 언니입니다 이 어수룩한 동생년을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성격이 무르고 잘 거절하지못하고 얇은팔랑귀라 세상사는거 걱정은 했었는데 일이 터졌네요ㅜㅜ 부모님은 모르시고 저만 알게되었어요 제가 학교가방을 잃어버려 샤프를 빌리려 동생가방을 뒤지는중 하얀종이가 몇장 있더군요 대출서류?그게 들어있더군요 이게 뭔가 싶어서 봤는데 미즈x랑 대출이랑 러x캐쉬대출이 계약서가 있더군요 분명히 동생이름인데 글씨가 동생글씨가 아니예요 얜 글씨가 개떡같은데 어른글씨로 써져있더군요 대출을 한거같아요 여동생이 저녁에 들어오고( 부모님은 할머니댁에 가신상태) 다그치면서 물었어요 이게뭐냐고 이게 어쩌자고 위험하게 대출했냐고 뭐에썼냐고 등록금은 부모님이 대주시는데 넌 뭐가 부족하다고 돈을 빌렸냐고 계속 따져물었더니 말을 안하더라고요 미치겠는거예요 그럼 부모님한테 말한다고 했더니 말하지말라고 그제서야 입을 여는거예요 아는언니가 있는데 그언니가 돈이 필요하다고 생활이 좀 안좋은 언닌데 평소에 잘해주기도 하고 하도부탁해서 빌려줬다고 원금이랑 이자 갚아주겠다고 내가 알아서 다해주겠다고해서 빌려줬대요 총빌려준게 300씩 총 600 만원을 빌려줬다는거예요 하아 세상물정모르는미친년 빌려주고나서 아차했대요 완납까진 3년이고 그때까지 갚겠다던데 믿을수있어야지요ㅡㅡ동생용돈이 하루3만원받고 부모님은 자영업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자기용돈까지 모아서 갚을생각을하는거예요 하아.. 일이 벌어진거라 어떻게 수습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부모님이 매우 엄하셔서 말하지말아달라고 부탁은하는데 그래도 할생각이예요 제일 괘씸한게 동생도 동생이지만 그 미친년이예요 동생생일이 3월달인데 생일 바로 지나자마자 대출하게한것도 웃기고 서류나 통화는 그 미친년이 했다네요 아니 무직자인데 어떻게 했냐하니깐 그언니가 작은사업을하는데 그걸로 통해 직원인척하면서 돈을빼낸거죠 하.. 제모지란동생이 귀가 이리 얇을줄몰랐어요 어려운사람 도우는거좋아하고 자기용돈도남한테 다퍼주는성격이라 이렇게까지 할줄몰랐어요 일단 그미친년이 상황판단잘못하는 동생데리고 대출했는데 서류하고 통화는 동생이 한게 아니라 그년이 했는데 돈을 안갚을경우 법적효력이 있을까요? 상납해야되는 의무는없죠? 어떻게 해야되나요ㅜㅜ저도 참 답답합니다
(방탈죄송해요)동생이 대출사기당한거같아요
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동생둔 22살 언니입니다
이 어수룩한 동생년을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성격이 무르고 잘 거절하지못하고 얇은팔랑귀라 세상사는거 걱정은 했었는데 일이 터졌네요ㅜㅜ
부모님은 모르시고 저만 알게되었어요
제가 학교가방을 잃어버려 샤프를 빌리려 동생가방을 뒤지는중 하얀종이가 몇장 있더군요
대출서류?그게 들어있더군요
이게 뭔가 싶어서 봤는데 미즈x랑 대출이랑 러x캐쉬대출이 계약서가 있더군요 분명히 동생이름인데 글씨가 동생글씨가 아니예요
얜 글씨가 개떡같은데 어른글씨로 써져있더군요
대출을 한거같아요 여동생이 저녁에 들어오고( 부모님은 할머니댁에 가신상태)
다그치면서 물었어요 이게뭐냐고
이게 어쩌자고 위험하게 대출했냐고 뭐에썼냐고 등록금은 부모님이 대주시는데 넌 뭐가 부족하다고 돈을 빌렸냐고
계속 따져물었더니 말을 안하더라고요
미치겠는거예요 그럼 부모님한테 말한다고 했더니
말하지말라고 그제서야 입을 여는거예요
아는언니가 있는데 그언니가 돈이 필요하다고
생활이 좀 안좋은 언닌데 평소에 잘해주기도 하고
하도부탁해서 빌려줬다고 원금이랑 이자 갚아주겠다고
내가 알아서 다해주겠다고해서 빌려줬대요
총빌려준게 300씩 총 600 만원을 빌려줬다는거예요 하아
세상물정모르는미친년
빌려주고나서 아차했대요
완납까진 3년이고 그때까지 갚겠다던데 믿을수있어야지요ㅡㅡ동생용돈이 하루3만원받고 부모님은 자영업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자기용돈까지 모아서 갚을생각을하는거예요 하아..
일이 벌어진거라 어떻게 수습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부모님이 매우 엄하셔서 말하지말아달라고 부탁은하는데
그래도 할생각이예요
제일 괘씸한게 동생도 동생이지만 그 미친년이예요
동생생일이 3월달인데 생일 바로 지나자마자 대출하게한것도 웃기고 서류나 통화는 그 미친년이 했다네요
아니 무직자인데 어떻게 했냐하니깐 그언니가 작은사업을하는데 그걸로 통해 직원인척하면서 돈을빼낸거죠 하..
제모지란동생이 귀가 이리 얇을줄몰랐어요
어려운사람 도우는거좋아하고 자기용돈도남한테 다퍼주는성격이라 이렇게까지 할줄몰랐어요
일단 그미친년이 상황판단잘못하는 동생데리고 대출했는데 서류하고 통화는 동생이 한게 아니라 그년이 했는데
돈을 안갚을경우 법적효력이 있을까요?
상납해야되는 의무는없죠?
어떻게 해야되나요ㅜㅜ저도 참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