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도 학교 특성상 졸업작품때문에 2학년때부터 바빠지고.. 친구들도 2년제 졸업하고 일찍이 직장 구해서 다니고 이러다 보니까 만나는 횟수가 급격히 줄더라구요 좀 서운해도 가끔씩 보고 전 대학교에서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고 이러니까 크게 문제 없다고 생각했어요 바쁜건 피차 똑같고..
근데 작년 가을에 일이 터졌는데 다같이 만나는 자리에서 친구 한 명 A가 약속장소를 오해해서 실수한 일이 너무 웃겨서 '아 진짜 ㅇㅇ 또라이같애 ㅋㅋㅋ'이러면서 제가 막 웃었는데 사소한 농담이라고 던졌는데 친구 입장에서는 자기 상황 자체가 되게 민망하고?? 그 와중에 제가 그렇게 놀리니까 짜증났나봅니다 확 자리를 뜨더라구요
저희는 저희끼리 놀고 쟤 왜저래 이런 분위기였는데 그 뒤로 저희들을 SNS나 전화번호 다 차단을 하고 몇개월동안 연락도 안하고 연락해도 묵묵부답이고 이러더라구요
근데 그 일이 있고 얼마 뒤에 그 자리에 있던 제 친구중 한명B한테 듣게 됐는데 걔한테 따로 전화를 해서 저랑 같이 농담하면서 자기를 나무랐던?? 또 다른 친구C랑 저를 싸잡아서 험담을 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친구한테 또라이가 뭐냐.. 이러면서 기분이 상했다고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거기서 이해가 안가는게 되게 사소한 일인데 자기 혼자 화나서 가버린 것도 그렇고 그 불만을 다른 친구한테 뒷담화를 해서 전해들어야 한다는 사실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물론 제가 욕을 한거는 잘 못하긴 했는데 그렇게까지 화낼 줄 몰랐고 물론 사과하려고 연락해도 그쪽에서 수신거부였구요
저는 오히려 그 친구의 태도때문에 화가 나서 친구들에게 그냥 말을 말자 이런 식으로 나갔어요
근데 올해 1월쯤인가 SNS에서 저빼고 다같이 찍은 사진을 올린 거에요 제 친구가 들어보니 풀었다 뭐 이러더라구요 저는 제 태도가 워낙 A가 이해 안가.. 우린 잘못 없어 이러고 말앗으니까 뒀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그러려니하고 말다가
나중에 시간이 나서 A의 집으로 전화를 해서 얘기를 하고 풀었습니다 걔도 상황이 어색해서 그렇지 나중에 시간나면 얘기하자고 하더라구요
그 뒤로 전 학교일이나 아르바이트때문에 더 바빠져서 더 신경쓸 겨를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최근에 좀 여유로워져서 애들이랑 연락하고 간만에 볼까싶어서 A한테 연락을 했는데 처음에는 신호가 가지만 안받더라구요 전화를 근데 두번째 거니까 갑자기 통화연결음이 안나오고 바로 '전화를 받을 수 없어..'이렇게 뜨길래 바로 수신거부 한 거를 알았어요
카톡도 물론 차단을 했더라구요... 그냥 태도가 이해가 안가고.. 갑자기 저러니까 답답하고 그러네요 또 제 친구중 한명도 저한테 태도를 되게 살갑지 않게 한달까 예전보다 서먹하고 약속을 잡으려고해도 모르겠다~ 란 투로 어물쩡 넘기려고하고 피하는 듯한?느낌이 듭니다..
제 생각에는 애들끼리 저에 대해서 다른 얘기가 오갔거나 아니면 A가 혼자서 아직도 화가 나있거나 싶어서 혼자 저를 차단했거나 한 거 같은데
저는 고등학교 친구들을 아직도 제 평생친구들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간간히 만나서 연락도 하고 싶고 그런데 친구들 태도가 저렇게 되니까 답답합니다... 확실히 무언가를 말해주는 편이 저는 좋은데 그냥 침묵한 채로 말안하고 넘어가려는 태도들이 이해가 안가고..
풀려면 친구들 집에 직접 찾아가야되나?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이제는 납득이 안가니까 직접 따지는 식으로라도 얼굴을 보고 만나서 얘기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일상생활에 방해가 될 정도는 아닌데 그냥 매우 답답합니다... 애초에 인연이 아니였나 싶기도 하고
친구가 갑자기 저를 차단했어요
저는 여대생이구요ㅜ
고등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 저까지 5명 있었는데요 그룹이라서 평소에도 잘 어울려서 놀았습니다
대학 입학하고부터도 가끔씩 연락하면서 만나고 그랬구요
근데 저도 학교 특성상 졸업작품때문에 2학년때부터 바빠지고.. 친구들도 2년제 졸업하고 일찍이 직장 구해서 다니고 이러다 보니까 만나는 횟수가 급격히 줄더라구요 좀 서운해도 가끔씩 보고 전 대학교에서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고 이러니까 크게 문제 없다고 생각했어요 바쁜건 피차 똑같고..
근데 작년 가을에 일이 터졌는데 다같이 만나는 자리에서 친구 한 명 A가 약속장소를 오해해서 실수한 일이 너무 웃겨서 '아 진짜 ㅇㅇ 또라이같애 ㅋㅋㅋ'이러면서 제가 막 웃었는데 사소한 농담이라고 던졌는데 친구 입장에서는 자기 상황 자체가 되게 민망하고?? 그 와중에 제가 그렇게 놀리니까 짜증났나봅니다 확 자리를 뜨더라구요
저희는 저희끼리 놀고 쟤 왜저래 이런 분위기였는데 그 뒤로 저희들을 SNS나 전화번호 다 차단을 하고 몇개월동안 연락도 안하고 연락해도 묵묵부답이고 이러더라구요
근데 그 일이 있고 얼마 뒤에 그 자리에 있던 제 친구중 한명B한테 듣게 됐는데 걔한테 따로 전화를 해서 저랑 같이 농담하면서 자기를 나무랐던?? 또 다른 친구C랑 저를 싸잡아서 험담을 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친구한테 또라이가 뭐냐.. 이러면서 기분이 상했다고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거기서 이해가 안가는게 되게 사소한 일인데 자기 혼자 화나서 가버린 것도 그렇고 그 불만을 다른 친구한테 뒷담화를 해서 전해들어야 한다는 사실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물론 제가 욕을 한거는 잘 못하긴 했는데 그렇게까지 화낼 줄 몰랐고 물론 사과하려고 연락해도 그쪽에서 수신거부였구요
저는 오히려 그 친구의 태도때문에 화가 나서 친구들에게 그냥 말을 말자 이런 식으로 나갔어요
근데 올해 1월쯤인가 SNS에서 저빼고 다같이 찍은 사진을 올린 거에요 제 친구가 들어보니 풀었다 뭐 이러더라구요 저는 제 태도가 워낙 A가 이해 안가.. 우린 잘못 없어 이러고 말앗으니까 뒀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그러려니하고 말다가
나중에 시간이 나서 A의 집으로 전화를 해서 얘기를 하고 풀었습니다 걔도 상황이 어색해서 그렇지 나중에 시간나면 얘기하자고 하더라구요
그 뒤로 전 학교일이나 아르바이트때문에 더 바빠져서 더 신경쓸 겨를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최근에 좀 여유로워져서 애들이랑 연락하고 간만에 볼까싶어서 A한테 연락을 했는데 처음에는 신호가 가지만 안받더라구요 전화를 근데 두번째 거니까 갑자기 통화연결음이 안나오고 바로 '전화를 받을 수 없어..'이렇게 뜨길래 바로 수신거부 한 거를 알았어요
카톡도 물론 차단을 했더라구요... 그냥 태도가 이해가 안가고.. 갑자기 저러니까 답답하고 그러네요 또 제 친구중 한명도 저한테 태도를 되게 살갑지 않게 한달까 예전보다 서먹하고 약속을 잡으려고해도 모르겠다~ 란 투로 어물쩡 넘기려고하고 피하는 듯한?느낌이 듭니다..
제 생각에는 애들끼리 저에 대해서 다른 얘기가 오갔거나 아니면 A가 혼자서 아직도 화가 나있거나 싶어서 혼자 저를 차단했거나 한 거 같은데
저는 고등학교 친구들을 아직도 제 평생친구들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간간히 만나서 연락도 하고 싶고 그런데 친구들 태도가 저렇게 되니까 답답합니다... 확실히 무언가를 말해주는 편이 저는 좋은데 그냥 침묵한 채로 말안하고 넘어가려는 태도들이 이해가 안가고..
풀려면 친구들 집에 직접 찾아가야되나?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이제는 납득이 안가니까 직접 따지는 식으로라도 얼굴을 보고 만나서 얘기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일상생활에 방해가 될 정도는 아닌데 그냥 매우 답답합니다... 애초에 인연이 아니였나 싶기도 하고
뭣때문에 저한테 이렇게 나오는지가 이해가 안가서요.. 왜그러는걸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