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여러분. 이런 자극적인 내용의 글에는 항상 후폭풍이 심하게 불죠.... 하지만 이런 것을 감수 하고 이런 글을 남겨봅니다 ㅋㅋ. 저의 개인적인 관찰과 경험에 의한 글이므로 태클은 삼가하겠습니다. 일단 저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전 이십대때 영국으로 유학을 가서 거의 10년을 살다가 요즘 잠깐 한국에 들어와있습니다. 전 그 기간동안, 주로 유럽여성들과 교제했는데, 그과정에서 느끼고 관찰한 점을 다른 분들과 공유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유럽은 하도 나라가 많아서, 그 나라민족들마다 다 조금씩 생활양식이나 문화가 조금씩 다 다릅니다. 그래서 예를 들자면, 스페인, 이탈리 이런 남부 유럽사람들은 열정적이고 프렌들리하며 보통 교제시에 몸이? 머리보다 먼저 나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남부유럽은 금발도 있지만 보통 검은 머리에 까만 눈동자의 정말 아름다운 여성도 많죠 (페넬로페 크루즈, 모니카 벨루치 경우)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보통 예쁜 사람만 배우가 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나라에 가면 길거리에 걸어다니는 사람중에 진짜 예쁜 사람이 많다는 거죠... 그냥 모니카 벨루치가 이탈리 시실리섬에서 바나나를 따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듯. 그와는 반대로, 북유럽 사람들은 머랄까, 좀 더 이성적이고 겉으로는 차가워 보이지만 되게 합리적이죠. 북유럽에는 주로 금발에 푸른 눈의 미녀가 많지만, 글쎄 개인적으로는 제가 좋아하는 취향의 성격은 아닙니다. 독일사람이나 네덜란드 사람도 비슷한 성격을 갖고 있는 듯합니다. 프랑스애들은 글쎄, 좋은애들이 있는 반면, 너무 성격이 강하고 자기 중심적인 경향이 강해 좀 한국사람하고는 안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의 favourite 동유럽! 동유럽하면, 유럽 전반적으로도 미녀로 유명합니다. 폴란드, 헝가리, 체코, 불가리아... 아 지금도 런던의 그 우월한 여신같은 몸매의 비율을 자랑하는 동유럽 미녀가 눈에 아른거립니다. ㅠ.ㅠ 보통 동유럽은, 구 소련 독재정치의 영향으로, 나라가 부유하지 않아, 영국으로 해마다 엄청난 동유럽 인구가 유입됩니다. 웨이트리스, 바텐더, 청소부일등, 저임금 노동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그런데 이들은, 의외로 서구 유럽보다 더 가정적이고 20대 초반에 그냥 결혼 해서 애 낳고 사는게 그들 삶의 중요한 문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애들이 예쁜 외모와는 달리 순수하고, 검소하고 착해서, 사귀었을때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영국! 영국에서 살았지만 영국을 젤 마지막에... ㅋㅋ. 영국 하.. 영국애들은 남자든 여자든, 자기네가 호모 사피엔스의 기준이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하지만, 그들의 사생활을 들여다 보면, 라이언 긱스나 여타 잉글랜드 축구선수들 삶하고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유럽에서 틴에이지 임신 비율 젤 높은걸 생각하면 그들 삶이 상상이 될듯. 전부다 그냥 셀레브리티 같은 삶을 살고 있죠. ㅋㅋㅋ뭐 물론 예쁜 애들도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다른 유럽에 비해서는 인성이나 외모에서 퀄리티가 떨어집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 외에, 유럽여자의 성격은 보통 자기가 좋고 싫은게 명확하고, 자기 감정에 충실합니다. 이렇다 보니, 사랑이 식었다 하면서 결혼 후에도 그냥 하루 아침에 떠날까봐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그들의 이해관계를 따지지 않는 솔직한 면모들은 사귈 때 좋습니다. 20대를 대부분 타지에서 보내다가 30대에 돌아온 한국은 좀 충격적이었습니다. 한국에서 대부분 자랐기 때문에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좀... 진짜 길거리에서 성형을 안한 사람 찾는게 흙속에 진주 찾기라고 할까? 왜 그들은 유럽인의 눈과 코에 그렇게 광적인 집착하는지 이해 불능... 그리고, 정말 유럽과 한국 여성의 큰 차이는, 한국여성분들이 너무 자기 외모에 나르시즘적 집착을 하는듯. 어디 야외나가거나 어디 레스토랑에서 그 잘나온 한장을 위한 무한 셀피 촬영은 오직 한국에서만 가능할듯 ㅋㅋㅋ 또 성형한 외모가 자기 본모습인양 소셜네트워크에 올리고 친구끼리 서로 예쁘다 그러는걸 봐서는, 전반적으로 한국 여성분들의 자기 자존감이 너무 낮고, 이런 자존감 형성이 유럽 여성들 처럼 다른 스포츠 활동이나 사교 활동을 통해 되는게 아니라, 전부다 외모 업그레이드에 올인해서 되는듯하다고 해야되나? 또 웃긴건, 많은 여성들이 이 과도한 성형 현상을 사회적 책임이라며 사회와 남자들에게 그 화살을 돌리지만, 막상 그들 역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이 문제를 인지하면서도 바꾸지 않는 건 그들 책임인듯. 그렇다고 한국 남자들이 성형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 원래 남자는 세계 어디에 가도 예쁜 여자에 눈이가기 마련이지만 여자가 성형을 미친듯이 하는 나라는 한국 밖에 없다는 사실. 아 로봇공화국 한국. 로봇들의 반란이 일어나면, 인간은 어디로... 영화 I-Robot을 다시 봐야겠다.
유럽여성 그리고 한국여성
일단 저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전 이십대때 영국으로 유학을 가서 거의 10년을 살다가 요즘 잠깐 한국에 들어와있습니다. 전 그 기간동안, 주로 유럽여성들과 교제했는데, 그과정에서 느끼고 관찰한 점을 다른 분들과 공유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유럽은 하도 나라가 많아서, 그 나라민족들마다 다 조금씩 생활양식이나 문화가 조금씩 다 다릅니다. 그래서 예를 들자면, 스페인, 이탈리 이런 남부 유럽사람들은 열정적이고 프렌들리하며 보통 교제시에 몸이? 머리보다 먼저 나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남부유럽은 금발도 있지만 보통 검은 머리에 까만 눈동자의 정말 아름다운 여성도 많죠 (페넬로페 크루즈, 모니카 벨루치 경우)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보통 예쁜 사람만 배우가 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나라에 가면 길거리에 걸어다니는 사람중에 진짜 예쁜 사람이 많다는 거죠... 그냥 모니카 벨루치가 이탈리 시실리섬에서 바나나를 따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듯.
그와는 반대로, 북유럽 사람들은 머랄까, 좀 더 이성적이고 겉으로는 차가워 보이지만 되게 합리적이죠. 북유럽에는 주로 금발에 푸른 눈의 미녀가 많지만, 글쎄 개인적으로는 제가 좋아하는 취향의 성격은 아닙니다. 독일사람이나 네덜란드 사람도 비슷한 성격을 갖고 있는 듯합니다. 프랑스애들은 글쎄, 좋은애들이 있는 반면, 너무 성격이 강하고 자기 중심적인 경향이 강해 좀 한국사람하고는 안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의 favourite 동유럽! 동유럽하면, 유럽 전반적으로도 미녀로 유명합니다. 폴란드, 헝가리, 체코, 불가리아... 아 지금도 런던의 그 우월한 여신같은 몸매의 비율을 자랑하는 동유럽 미녀가 눈에 아른거립니다. ㅠ.ㅠ 보통 동유럽은, 구 소련 독재정치의 영향으로, 나라가 부유하지 않아, 영국으로 해마다 엄청난 동유럽 인구가 유입됩니다. 웨이트리스, 바텐더, 청소부일등, 저임금 노동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그런데 이들은, 의외로 서구 유럽보다 더 가정적이고 20대 초반에 그냥 결혼 해서 애 낳고 사는게 그들 삶의 중요한 문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애들이 예쁜 외모와는 달리 순수하고, 검소하고 착해서, 사귀었을때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영국! 영국에서 살았지만 영국을 젤 마지막에... ㅋㅋ. 영국 하.. 영국애들은 남자든 여자든, 자기네가 호모 사피엔스의 기준이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하지만, 그들의 사생활을 들여다 보면, 라이언 긱스나 여타 잉글랜드 축구선수들 삶하고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유럽에서 틴에이지 임신 비율 젤 높은걸 생각하면 그들 삶이 상상이 될듯. 전부다 그냥 셀레브리티 같은 삶을 살고 있죠. ㅋㅋㅋ뭐 물론 예쁜 애들도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다른 유럽에 비해서는 인성이나 외모에서 퀄리티가 떨어집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 외에, 유럽여자의 성격은 보통 자기가 좋고 싫은게 명확하고, 자기 감정에 충실합니다. 이렇다 보니, 사랑이 식었다 하면서 결혼 후에도 그냥 하루 아침에 떠날까봐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그들의 이해관계를 따지지 않는 솔직한 면모들은 사귈 때 좋습니다.
20대를 대부분 타지에서 보내다가 30대에 돌아온 한국은 좀 충격적이었습니다. 한국에서 대부분 자랐기 때문에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좀... 진짜 길거리에서 성형을 안한 사람 찾는게 흙속에 진주 찾기라고 할까? 왜 그들은 유럽인의 눈과 코에 그렇게 광적인 집착하는지 이해 불능... 그리고, 정말 유럽과 한국 여성의 큰 차이는, 한국여성분들이 너무 자기 외모에 나르시즘적 집착을 하는듯. 어디 야외나가거나 어디 레스토랑에서 그 잘나온 한장을 위한 무한 셀피 촬영은 오직 한국에서만 가능할듯 ㅋㅋㅋ 또 성형한 외모가 자기 본모습인양 소셜네트워크에 올리고 친구끼리 서로 예쁘다 그러는걸 봐서는, 전반적으로 한국 여성분들의 자기 자존감이 너무 낮고, 이런 자존감 형성이 유럽 여성들 처럼 다른 스포츠 활동이나 사교 활동을 통해 되는게 아니라, 전부다 외모 업그레이드에 올인해서 되는듯하다고 해야되나? 또 웃긴건, 많은 여성들이 이 과도한 성형 현상을 사회적 책임이라며 사회와 남자들에게 그 화살을 돌리지만, 막상 그들 역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이 문제를 인지하면서도 바꾸지 않는 건 그들 책임인듯. 그렇다고 한국 남자들이 성형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 원래 남자는 세계 어디에 가도 예쁜 여자에 눈이가기 마련이지만 여자가 성형을 미친듯이 하는 나라는 한국 밖에 없다는 사실.
아 로봇공화국 한국. 로봇들의 반란이 일어나면, 인간은 어디로... 영화 I-Robot을 다시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