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막줄 개사이다 - 오늘 뜬 기사 중 연대생 인터뷰 취업준비에 바쁜 예비졸업생들은 '이참에 돈도 벌고 맘 잡고 공부나 하자'며 표를 되팔고 있다. 4학년 이모(26)씨는 “취업 준비로 바빠 (축제에) 갈까 말까 망설였는데 입장권이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바로 팔기로 결심했다”며 “1만1000원에 산 표를 15만원에 팔아 살림살이에 보탤 생각”이라고 말했다. 67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