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넘 빡침이 있어 쓰게 되네요. 퇴근길에 집 밑에 세탁소에 옷두벌 드라이 하러 갔는데 항상 자주 맡기는 곳이라 주인 노부부가 하는데거든요. 주인아줌마가 보자마자 몇호맞지? 하면서 두개에 14000원달라고 하길래 있다가 하나 더 가지고 올께요. 하고 슈퍼가는길에 하나 더 가지고 갔더니. 어떤 남자 손님이랑 언성높이고 있더라구요. 그 남자분옷을 다른사람 줘서 잊어버린듯 아저씨 양반이라 빨리 알아보고 연락달라고 하고 가셨구요.
그래서 아까 그거랑 같이요 하고 맡기는데 그 주인아줌마왈 '비싼거 맡기면서 싸게 가져갈려고 한다며' 나한테 얼굴 붉히는데 염병ㅌ어디서 뺨맞고 나한테 난린지. 열받아서 몬소리하냐고 내가 언제 가격정했냐며 따졌더니 비싼 브랜드 맡기면 돈 더 내야된다고 말인지 똥인지 씨부리는데 넘 짜증나서 아까옷 다시 달라며 가져왔는데 던지듯이 내리꽂더라구여..열받아 난리난리 치고 지롤해도 늙은냔이라 그런지 귀닫고 듣는척도 안함...
첨에 이사왔을때도 비싼브랜드옷 맡기면 자기네가 신경 더 써야된다며 그지같은 소리 하길래 다른옷은 막하냐며 따졌었거든요. 그때부터 이상했는데 드라이 맡길일이 많아 그동안 계속 다니면서 내옷 어디다 놨는지 기억못해 오래걸인적도 많았고. 어쩔수 없어서 계속 옷맡겼는데 결국은 이 난리를 피고. 동네에서 장사하는 사람이라 이따위인지. 이런건 어디다가 조취를 취해달라고 해야되는지.
암튼 너무 빡쳐서 씁니다.
동네 세탁소 원래 이런가요??
그래서 아까 그거랑 같이요 하고 맡기는데 그 주인아줌마왈 '비싼거 맡기면서 싸게 가져갈려고 한다며' 나한테 얼굴 붉히는데 염병ㅌ어디서 뺨맞고 나한테 난린지. 열받아서 몬소리하냐고 내가 언제 가격정했냐며 따졌더니 비싼 브랜드 맡기면 돈 더 내야된다고 말인지 똥인지 씨부리는데 넘 짜증나서 아까옷 다시 달라며 가져왔는데 던지듯이 내리꽂더라구여..열받아 난리난리 치고 지롤해도 늙은냔이라 그런지 귀닫고 듣는척도 안함...
첨에 이사왔을때도 비싼브랜드옷 맡기면 자기네가 신경 더 써야된다며 그지같은 소리 하길래 다른옷은 막하냐며 따졌었거든요. 그때부터 이상했는데 드라이 맡길일이 많아 그동안 계속 다니면서 내옷 어디다 놨는지 기억못해 오래걸인적도 많았고. 어쩔수 없어서 계속 옷맡겼는데 결국은 이 난리를 피고. 동네에서 장사하는 사람이라 이따위인지. 이런건 어디다가 조취를 취해달라고 해야되는지.
암튼 너무 빡쳐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