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시험기간에 책펴놓고 인터넷하고 음악듣고 그러잖아요?ㅎㅎ 지금 제가 그러네요.
다음주에 있을 파이널전에 판에 들어와서
남겨주신 댓글들 보고 웃기도 하고
졸로키아? 이게 무엇인가 찾아 보기도 하고 ㅋㅋㅋㅋ
감사함을 전하고자 글을 씁니다.
쓸데없는 걱정 맞았던 것 같아요.
저한테 자신이 없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너무 외로워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구요.
남겨주신 댓글에 힘을 얻었습니다.
한국 갈 준비를 하나씩 하나씩 하면서 한국에서도 쓸 수 있는 자격증들을 이번 여름부터준비해서 나갈 계획이예요.
이제 영어만 해서 한국에서 살아남기 힘들다면서요?
그래서 제가 제일 잘 하는 "계획"을 세워서
하나씩 실행하고 있는 중 입니다;)
그 중에서 제일 잘 세운 계획은 세계여행이예요.
일이랑 공부만 하느라고 고생한 저에게
오로지 저한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로 결심했어요.
배낭 딸랑 하나메고 여행하는 도시에서 일해서
여행경비 충당하면서 관광이 목적이 아닌 다시 한번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려는게 목적입니다.
여행 중 sns로 사람들이랑 생각교류하기는 부수적인 목적.무섭게 달려온 12년의 삶에서
잠시 안단테를 그려도 되지 않나 싶네요.
아자자!세계여행은 내년에 출발하게 될테지만,
벌써부터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같이 여행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서
같이 준비할 수 있다면 얼마나 더 좋을까요?
한국은 새벽3시일텐데,,,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늘 행복하시고 제 글에 잠시라도 웃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한국나이로 28.... 글쓴이예요^^
다음주에 있을 파이널전에 판에 들어와서
남겨주신 댓글들 보고 웃기도 하고
졸로키아? 이게 무엇인가 찾아 보기도 하고 ㅋㅋㅋㅋ
감사함을 전하고자 글을 씁니다.
쓸데없는 걱정 맞았던 것 같아요.
저한테 자신이 없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너무 외로워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구요.
남겨주신 댓글에 힘을 얻었습니다.
한국 갈 준비를 하나씩 하나씩 하면서 한국에서도 쓸 수 있는 자격증들을 이번 여름부터준비해서 나갈 계획이예요.
이제 영어만 해서 한국에서 살아남기 힘들다면서요?
그래서 제가 제일 잘 하는 "계획"을 세워서
하나씩 실행하고 있는 중 입니다;)
그 중에서 제일 잘 세운 계획은 세계여행이예요.
일이랑 공부만 하느라고 고생한 저에게
오로지 저한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로 결심했어요.
배낭 딸랑 하나메고 여행하는 도시에서 일해서
여행경비 충당하면서 관광이 목적이 아닌 다시 한번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려는게 목적입니다.
여행 중 sns로 사람들이랑 생각교류하기는 부수적인 목적.무섭게 달려온 12년의 삶에서
잠시 안단테를 그려도 되지 않나 싶네요.
아자자!세계여행은 내년에 출발하게 될테지만,
벌써부터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같이 여행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서
같이 준비할 수 있다면 얼마나 더 좋을까요?
한국은 새벽3시일텐데,,,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늘 행복하시고 제 글에 잠시라도 웃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