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사귄지 48일째인데요. 헤어진지는 일주일 정도 된것 같아요. 여자친구가 교회에 다녀서 금토일 교회일로 바쁜데, 평일에 짬내서 보러가고 했거든요. 장거리 연애이기도 하고, 보통때는 집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서 일도 하고 그래서 바쁜거 알아요. 임용준비한다고 공부도 하는애이구요. 근데 예전에는 죽고 못살고 저한테 집착도 하고 그랬던 애가... 일주일전에 헤어지자네요. 물론 잠깐 힘들어서 그런거겠지 그랫는데, 헤어지자고 하더니 일주일동안 연락하는거 다 씹네요... 그래도 얼굴은 보고 헤어져야지 싶어서 먼길 찾아갔는데, 결국 안나와줫어요. 하.... 진짜 힘든게 뭐냐면 왜 헤어져야 하냐고 그랬더니 제가 부담스럽대요 제가 주는 사랑만큼 자기가 못해줘서 미안하대요.. 이게 진정으로 사랑하면 그럴 수 있어요? 저를 그냥 가볍게 보고 사귄걸까요? 예쁘장하니 주변에 남자 많을 것같고 교회에서 매일마다 보는 애들이 대쉬도 할텐데... 이런 이유일수도 있겠다 싶기도하고... 진짜 바쁘고 힘들어서 미안해서 그런 건지.. 앞으로 공부해야되는데 제가 방해가 될까봐 그런건지... 진짜 속마음을 모르겟어요.
여자친구가 떠나갔어요
여자친구랑 사귄지 48일째인데요.
헤어진지는 일주일 정도 된것 같아요.
여자친구가 교회에 다녀서 금토일 교회일로 바쁜데, 평일에 짬내서 보러가고 했거든요.
장거리 연애이기도 하고, 보통때는 집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서 일도 하고 그래서 바쁜거 알아요.
임용준비한다고 공부도 하는애이구요.
근데 예전에는 죽고 못살고 저한테 집착도 하고 그랬던 애가...
일주일전에 헤어지자네요. 물론 잠깐 힘들어서 그런거겠지 그랫는데, 헤어지자고 하더니
일주일동안 연락하는거 다 씹네요... 그래도 얼굴은 보고 헤어져야지 싶어서 먼길 찾아갔는데,
결국 안나와줫어요. 하.... 진짜 힘든게 뭐냐면 왜 헤어져야 하냐고 그랬더니 제가 부담스럽대요
제가 주는 사랑만큼 자기가 못해줘서 미안하대요..
이게 진정으로 사랑하면 그럴 수 있어요?
저를 그냥 가볍게 보고 사귄걸까요?
예쁘장하니 주변에 남자 많을 것같고 교회에서 매일마다 보는 애들이 대쉬도 할텐데...
이런 이유일수도 있겠다 싶기도하고...
진짜 바쁘고 힘들어서 미안해서 그런 건지..
앞으로 공부해야되는데 제가 방해가 될까봐 그런건지...
진짜 속마음을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