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신랑이 술먹고 2차나간걸 알게되었는데.. 이사람은 넘 당당하네요..ㅜㅜ 저한테 지기싫어서 그런건지 미안한 기색은 없구 오히려 여관에서 술하잔 더 마시고 왔다고 잠자리는 하지 않았다고..2차가 처음이라고 당당해하네요.. 말싸움끝에 미안하구 다시는 2차 안가겠다고 이래저래 마무리가되었어요.. 그런데 일주일후 남편 핸폰을 보니 영톡이라는 어플이 깔려있어 뭔지 들어가보니.. 만나서 돈주고받고 잠자리 하는거더라구요..ㅜㅜ 진짜 만남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겠어요.. 쪽지로 어디냐..개인이냐..머 이런거 물어보는 쪽지가 있더라구요.. 그걸 한다는 자체가 정말 치가 떨리가 싫네요.. 정말 남편의 생각이 먼지..무슨생각을 가지고 이러는지 잘 모르겠어요.. 남편한테 이게 머하는거냐구..얘기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ㅜㅜ
남편의 맘을 모르겠어요 ㅜㅜ
이사람은 넘 당당하네요..ㅜㅜ
저한테 지기싫어서 그런건지 미안한 기색은 없구 오히려 여관에서 술하잔 더 마시고 왔다고 잠자리는 하지 않았다고..2차가 처음이라고 당당해하네요..
말싸움끝에 미안하구 다시는 2차 안가겠다고 이래저래 마무리가되었어요..
그런데 일주일후 남편 핸폰을 보니 영톡이라는 어플이 깔려있어 뭔지 들어가보니..
만나서 돈주고받고 잠자리 하는거더라구요..ㅜㅜ
진짜 만남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겠어요..
쪽지로 어디냐..개인이냐..머 이런거 물어보는 쪽지가 있더라구요..
그걸 한다는 자체가 정말 치가 떨리가 싫네요..
정말 남편의 생각이 먼지..무슨생각을 가지고 이러는지 잘 모르겠어요..
남편한테 이게 머하는거냐구..얘기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