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는 중2여학생인데요 고1언니가 한명 있어요 엄마가 아버지랑 나가셔가지고 언니랑 같이 티비보고 있었어요 전 일어나서 보고 있었어요 언니는 제 옆쪽에 있는 의자에 앉아있었는데요 언니가 갑자가 일어나제 코에 검지 손가락을 대는거에요 전 뭔가 싶어서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다 숨을들이셨는데 무슨 꼬랑내 찌릉내가 나서요ㅜㅜ보니까 언니가 배꼽파고 있었어요 아 진짜 우리언니 이상한사람아니고 인기도 많는사람인데요 집에서 진쩌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저 진짜 진지해요 아직도 코에서 그냄새가 떠나질 않아요1
배꼽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