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하고 개념없는 옆집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쓰레기를 아무대나 버려서 사람들이 거주지 건물을 쓰레기장으로 알고 다 버리겠끔 지저분하게 하질 않나? 그 집 할머니 남의 땅에 농사지어 먹다 걸림 벌금이란 표지판 보고 알려주니까 (그 할머니부부 다 문맹입니다) 그만뒀는데 그 할머니 남편이 열받아서 건물 부숴놓고 우리엄마가 한걸로 다 뒤집어 씌우고 동네방네 거짓소문 냈다가 동네주민이 그 할머니 거짓말 퍼트린다며 엄마에게 알려주더라구요. 한번은 그 집 아들이 설명절날 찾아와 옥상에 똥 싸다 걸리고 (그 집과 우린 3층이고 위가 옥상인데 우리 거주지쪽에서 싸다가 걸림) 그 할머니 아무대나 쓰레기 버려대서 치우다 치우다 엄마가 지쳐서 할머니 버리는거 보고 쓰레기봉투 줄테니 거기다 넣어 제대로 버리라니까 옥상에 올라가 (우리 바로 위쪽에서) 우리가 버린거처럼 몰래 쓰레기 버려대고 그것도 현장 목격 걸렸는데 자기들 잘못으로 우리쪽 옥상 기와 망가지고 더 가관인건 우리집쪽 옥상 방수처리 한거 그 할머니가 다 박살내놔서 비오면 빗물새게 해놓고 위해주는척 자기 아들이 그런거 잘 고친다고 수리 맡기라고 하는.. 아들 돈벌이가 궁했나봅니다. 이 무개념 옆집 경찰에 신고해도 자기들 관할 아니라고 하네요. 어떡합니까 이 노인네
개념없는 옆집 어떡해야 합니까?
쓰레기를 아무대나 버려서 사람들이
거주지 건물을 쓰레기장으로 알고
다 버리겠끔 지저분하게 하질 않나?
그 집 할머니 남의 땅에 농사지어 먹다
걸림 벌금이란 표지판 보고 알려주니까
(그 할머니부부 다 문맹입니다)
그만뒀는데 그 할머니 남편이
열받아서 건물 부숴놓고 우리엄마가
한걸로 다 뒤집어 씌우고
동네방네 거짓소문 냈다가
동네주민이 그 할머니 거짓말 퍼트린다며
엄마에게 알려주더라구요.
한번은 그 집 아들이 설명절날 찾아와
옥상에 똥 싸다 걸리고
(그 집과 우린 3층이고 위가 옥상인데
우리 거주지쪽에서 싸다가 걸림)
그 할머니 아무대나 쓰레기 버려대서
치우다 치우다 엄마가 지쳐서
할머니 버리는거 보고 쓰레기봉투
줄테니 거기다 넣어 제대로 버리라니까
옥상에 올라가 (우리 바로 위쪽에서)
우리가 버린거처럼 몰래 쓰레기
버려대고 그것도 현장 목격 걸렸는데
자기들 잘못으로 우리쪽 옥상 기와 망가지고
더 가관인건 우리집쪽 옥상 방수처리
한거 그 할머니가 다 박살내놔서
비오면 빗물새게 해놓고 위해주는척
자기 아들이 그런거
잘 고친다고 수리 맡기라고 하는..
아들 돈벌이가 궁했나봅니다.
이 무개념 옆집 경찰에 신고해도
자기들 관할 아니라고 하네요.
어떡합니까
이 노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