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 웃긴데 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
일단 얘기 시작하기 전에 비위 약한 언니들은 뒤로가기 눌러줬음 좋겠어...진짜 더러운 얘긴데 거의 1년동안 맘에 꾹꾹 눌러담고 꿈에 나올까 무서운 그런 얘긴데ㅋㅋㅋㅋㅋㅋ여기에 털어놓으면 진짜 속 시원할 거 같아서 풀어볼게
중학교 입학한 지 2개월 정도 됬을 때 일이야 학교에서 급식 먹고 시간이 남아서 매점으로 갔는데 배에서 막 꾸룩꾸룩 소리가 나는 거야 그랬는데 똥은 안 마려워서 괜찮겠지 하고 넘겼는데 5교시부터 배에서 똥이 움직이기 시작한 거야 기가하는 중이었는데 내가 배 잡고 식은땀 막 흘리고 있으니까 짝이 많이 불쌍해보였는지 "괜찮아?어디 아파?"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괜찮다고 했지 근데 내가 그때 창가 쪽에 앉았는데 바람이 훅 들어오면서 몸에 소름이 쫙 도는 거야 그때 살짝 지렸던 거 같다 막 팬티 뒤 쪽이 좀 축축한 거 같았어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인게 그 날 단축 때문에 집에 빨리 갈 수 있었어 근데 여기가 제일 고비였어 일어나는데 부루룩하면서 나올 거 같아서 못일어나고 있는데 짝이 내 팔 잡으면서 일어나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그때 진짜 조심스럽게 똥꼬에 힘 팍 주면서 일어났어 그 뒤에 빨리 인사하고 집에 같이 가자고 하는 친구들 다 무시하고 집에 막 뛰어갔어 똥꼬에 힘 주고 근데 엘리베이터가 15층에 있는 거야 나는 기다릴 시간이 없는데 막 발 동동 구르면서 기다리는데 식은땀 주륵주륵 흐르고 그때 막 엄마 보고 싶고 내가 왜 이러고 있지 생각 들고 멀리 떨어져 사는 아빠도 보고 싶고ㅋㅋㅋㅋㅋ별의별 생각 다 해가면서 눈물도 고이고 그러는데 드디어 1층에 도착해서 우리 집 층 수를 눌렀어 엘리베이터에선 발 동동 구르면 흔들리니까 똥꼬 틀어막고 있는데 배에서 꾸로루로롥고로룩하고 진짜 우렁찬 소리가 들리면서 괄약근에 힘이 쫙 풀리고 똥꼬를 틀어막고 있던 내 하나밖에 없는 손은 더러워졌고, 팬티는 똥 때문에 묵직해져가지고 엉덩이에 질퍽질퍽하고 있는데 눈물이 팍 쏟아지는 거야 내가 왜 이러고 있나하고 누가 타면 어쩌지 하면서 조마조마하고 있다가 우리 집층이 도착한 거야 막 어기적 어기적 걸어가는데 엉덩이에 똥이 막 닿는 느낌있잖아 그게 느껴지는데 얼마나 조카 슬픈 거야 서럽고 내가 왜 이러고 사나 하고 생각도 들고 차라리 오줌을 지리지 왜 똥을 참아서 이 난리지...이런 생각 들고 그 상태로 화장실 가서 양말이랑 바지, 팬티 아래에 있는 것들은 다 벗고 설사들 다 치우는데 냄새 막 올라오고 진짜 힘들었어...팬티 벗는데 바닥에 설사가 툭하고 떨어지는데 그게 촥 퍼지면서 얼마나 더러웠는지 진짜 눈물 콧물 다 흘리면서 설사 다 닦고 바지 팬티 밟으면서 빨래하고 그러는데 콩나물 머리랑 시금치 초록색 그게 다 보이는데 진짜 눈물 흘리면서 나 혼자 그거 다 치우고 집에서 진짜 펑펑 울었어...
글이 너무 길어졌다 이제 마칠게 언니들 똥 참지 말고 바로 바로 싸...똥이 막 나올려고 하면 진짜 똥꼬 틀어막지 말고 화장실 가 꼭...
중딩 때 똥지린 얘기
지금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 웃긴데 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
일단 얘기 시작하기 전에 비위 약한 언니들은 뒤로가기 눌러줬음 좋겠어...진짜 더러운 얘긴데 거의 1년동안 맘에 꾹꾹 눌러담고 꿈에 나올까 무서운 그런 얘긴데ㅋㅋㅋㅋㅋㅋ여기에 털어놓으면 진짜 속 시원할 거 같아서 풀어볼게
중학교 입학한 지 2개월 정도 됬을 때 일이야 학교에서 급식 먹고 시간이 남아서 매점으로 갔는데 배에서 막 꾸룩꾸룩 소리가 나는 거야 그랬는데 똥은 안 마려워서 괜찮겠지 하고 넘겼는데 5교시부터 배에서 똥이 움직이기 시작한 거야 기가하는 중이었는데 내가 배 잡고 식은땀 막 흘리고 있으니까 짝이 많이 불쌍해보였는지 "괜찮아?어디 아파?"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괜찮다고 했지 근데 내가 그때 창가 쪽에 앉았는데 바람이 훅 들어오면서 몸에 소름이 쫙 도는 거야 그때 살짝 지렸던 거 같다 막 팬티 뒤 쪽이 좀 축축한 거 같았어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인게 그 날 단축 때문에 집에 빨리 갈 수 있었어 근데 여기가 제일 고비였어 일어나는데 부루룩하면서 나올 거 같아서 못일어나고 있는데 짝이 내 팔 잡으면서 일어나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그때 진짜 조심스럽게 똥꼬에 힘 팍 주면서 일어났어 그 뒤에 빨리 인사하고 집에 같이 가자고 하는 친구들 다 무시하고 집에 막 뛰어갔어 똥꼬에 힘 주고 근데 엘리베이터가 15층에 있는 거야 나는 기다릴 시간이 없는데 막 발 동동 구르면서 기다리는데 식은땀 주륵주륵 흐르고 그때 막 엄마 보고 싶고 내가 왜 이러고 있지 생각 들고 멀리 떨어져 사는 아빠도 보고 싶고ㅋㅋㅋㅋㅋ별의별 생각 다 해가면서 눈물도 고이고 그러는데 드디어 1층에 도착해서 우리 집 층 수를 눌렀어 엘리베이터에선 발 동동 구르면 흔들리니까 똥꼬 틀어막고 있는데 배에서 꾸로루로롥고로룩하고 진짜 우렁찬 소리가 들리면서 괄약근에 힘이 쫙 풀리고 똥꼬를 틀어막고 있던 내 하나밖에 없는 손은 더러워졌고, 팬티는 똥 때문에 묵직해져가지고 엉덩이에 질퍽질퍽하고 있는데 눈물이 팍 쏟아지는 거야 내가 왜 이러고 있나하고 누가 타면 어쩌지 하면서 조마조마하고 있다가 우리 집층이 도착한 거야 막 어기적 어기적 걸어가는데 엉덩이에 똥이 막 닿는 느낌있잖아 그게 느껴지는데 얼마나 조카 슬픈 거야 서럽고 내가 왜 이러고 사나 하고 생각도 들고 차라리 오줌을 지리지 왜 똥을 참아서 이 난리지...이런 생각 들고 그 상태로 화장실 가서 양말이랑 바지, 팬티 아래에 있는 것들은 다 벗고 설사들 다 치우는데 냄새 막 올라오고 진짜 힘들었어...팬티 벗는데 바닥에 설사가 툭하고 떨어지는데 그게 촥 퍼지면서 얼마나 더러웠는지 진짜 눈물 콧물 다 흘리면서 설사 다 닦고 바지 팬티 밟으면서 빨래하고 그러는데 콩나물 머리랑 시금치 초록색 그게 다 보이는데 진짜 눈물 흘리면서 나 혼자 그거 다 치우고 집에서 진짜 펑펑 울었어...
글이 너무 길어졌다 이제 마칠게 언니들 똥 참지 말고 바로 바로 싸...똥이 막 나올려고 하면 진짜 똥꼬 틀어막지 말고 화장실 가 꼭...
박지빈 사진은 그냥 짝남 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