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사친이랑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얘가 나한테 딴맘 품기 시작하는게 느껴짐.. 그러면 난 그 아이를 그순간 정리해버림 (철벽시작) 난 정말 말그대로 친구로서 좋았던거지 남친은 관심없거든. 그냥 애초에 싹을 잘라버리자 이런 마인드임 착각하게 만들기도 싫고 난 어차피 관심없으니까 뭔가 미안?하기도 하고
2. 내가 좋아하는 or 호감가는 남자가 나를 좋아하게 만들수 있음 아직까진 항상 그랬음 그저 맘에 드는 남자가 없을뿐
3. 길 가다보면 남자들이 뒤돌아서 다시 쳐다봄. 예를 들어 남자 무리들이 앞에 걸어가다가 한명씩 차례로? 돌아봄 내가 생각하기엔 그 중 한명이 보라고 얘기를 한것같음
4. 내가 좋아하는 & 내 마음에 드는 남자가 아닌 이상 관심없음. 외롭긴 외로운데 굳이 마음에도 안드는 남자 만나기 싫음 귀찮음..
5. 끼 부린다고 괜히 욕먹기 싫어서 애초에 남자들한테 눈길도 잘 안줌 철벽 비스무리한걸 친달까 내가 자기한테 호감 가지고 있다거나 좋아한다고 착각하게 만들고 싶지않음 귀찮아지니까
6. 여자들이 쳐다보다가 내가 시선느껴져서 쳐다보면 다들 바로 피함. 뭐.. 매일 있는 일이라 이젠 신경도 안쓰임 그러려니함
7. 6번과 같은 상황이 남자들과 일어난다면 남자들은 잠깐 피했다가 다시 자꾸 힐끔힐끔 봄. 위에서 말했듯이 난 귀찮은 일을 만들고 싶지않기 때문에 시선을 아예 안줌. 하지만 난 창문이나 광고판에 비추는 걸로 보이기 때문에 쳐다보는거 앎. 그냥 모른척 하는것일뿐
8. 나이에 상관없이 찝쩍?대지만 나이차 꽤 나는 (7~8살 이상) 남자들이 좀 많이 찝쩍대는것같음
에쁜 여자들만 공감할수 있는 것 ㅋㅋ
여신까지는 아니지만 그냥 적어봤어요 심심해서
1. 남사친이랑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얘가 나한테 딴맘 품기 시작하는게 느껴짐.. 그러면 난 그 아이를 그순간 정리해버림 (철벽시작) 난 정말 말그대로 친구로서 좋았던거지 남친은 관심없거든. 그냥 애초에 싹을 잘라버리자 이런 마인드임 착각하게 만들기도 싫고 난 어차피 관심없으니까 뭔가 미안?하기도 하고
2. 내가 좋아하는 or 호감가는 남자가 나를 좋아하게 만들수 있음 아직까진 항상 그랬음 그저 맘에 드는 남자가 없을뿐
3. 길 가다보면 남자들이 뒤돌아서 다시 쳐다봄. 예를 들어 남자 무리들이 앞에 걸어가다가 한명씩 차례로? 돌아봄 내가 생각하기엔 그 중 한명이 보라고 얘기를 한것같음
4. 내가 좋아하는 & 내 마음에 드는 남자가 아닌 이상 관심없음. 외롭긴 외로운데 굳이 마음에도 안드는 남자 만나기 싫음 귀찮음..
5. 끼 부린다고 괜히 욕먹기 싫어서 애초에 남자들한테 눈길도 잘 안줌 철벽 비스무리한걸 친달까 내가 자기한테 호감 가지고 있다거나 좋아한다고 착각하게 만들고 싶지않음 귀찮아지니까
6. 여자들이 쳐다보다가 내가 시선느껴져서 쳐다보면 다들 바로 피함. 뭐.. 매일 있는 일이라 이젠 신경도 안쓰임 그러려니함
7. 6번과 같은 상황이 남자들과 일어난다면 남자들은 잠깐 피했다가 다시 자꾸 힐끔힐끔 봄. 위에서 말했듯이 난 귀찮은 일을 만들고 싶지않기 때문에 시선을 아예 안줌. 하지만 난 창문이나 광고판에 비추는 걸로 보이기 때문에 쳐다보는거 앎. 그냥 모른척 하는것일뿐
8. 나이에 상관없이 찝쩍?대지만 나이차 꽤 나는 (7~8살 이상) 남자들이 좀 많이 찝쩍대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