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꽤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
사실 제가 이글을 올린 목적은
판에 올라온 글들 대부분이 연인 때문에 슬프고 외롭고 괴롭다는 그런 부정적인 내용이여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분명 더 좋은 일들이 많을 텐데
그런 훈훈한 글은 어쩌다 한번 정도밖에 안보이더라고요.
(물론 제가 모쏠이라서 (ㅜㅜ) 너무 이상적인 면만 생각하는 것일수도 있어요)
그래서 연인사이에 좀 더 훈훈하고 설레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그리고 저를 포함한 쏠로들의 대리만족을 위해서..? ㅋ)
이런 글을 올려봤네요.
지금 이 글 읽고계신 연인 여러분들 모두 예쁜사랑 하시길 바랄게요! 파이팅!
---------
지금까지 연애하면서
상대방 연인한테 가장 감동받았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일화 있으면 댓글에 풀고가시길... ㅎㅎ
연인한테 가장 감동받았던 순간은?
사실 제가 이글을 올린 목적은
판에 올라온 글들 대부분이 연인 때문에 슬프고 외롭고 괴롭다는 그런 부정적인 내용이여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분명 더 좋은 일들이 많을 텐데
그런 훈훈한 글은 어쩌다 한번 정도밖에 안보이더라고요.
(물론 제가 모쏠이라서 (ㅜㅜ) 너무 이상적인 면만 생각하는 것일수도 있어요)
그래서 연인사이에 좀 더 훈훈하고 설레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그리고 저를 포함한 쏠로들의 대리만족을 위해서..? ㅋ)
이런 글을 올려봤네요.
지금 이 글 읽고계신 연인 여러분들 모두 예쁜사랑 하시길 바랄게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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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연애하면서
상대방 연인한테 가장 감동받았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일화 있으면 댓글에 풀고가시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