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은 항상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원한다. 하지만, 누구나 살아가다 보면 어렵고 힘든일을 여러 번 만나기 마련이다. 그러나 어려운 일을 만나게 됐다고 해서 무조건 불행해질 필요는 없다. 복이라는 것은 어떠한 생각을 갖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남들이 겉으로 보기에 무척 행복해 보인다거나, 또는 몹시 불행해 보인다고 말하는 것은 자신에게는 별로 대단한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겉에서 보기에 불행해 보이더라도 사실은 행복한 사람일 수 있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이더라도 사실은 남모르는 불행을 갖고 살아가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라도 사는 동안 내내 행복하거나 불행해질 수는 없다. 행복이라는 상태는 생각하기에 따라 누리게 될 수도 그 반대로 불행에 빠질 수도 있는 것이다. 어렵고 힘든 문제가 당신 앞에 놓여 있다고 하더라도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자신은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라. 어차피 당신 앞의 문제는 당신이 어떻게 마음을 먹든 상관없이 그렇게 놓여있다. 당신이 그 문제를 어떠한 감정 상태로 처리하느냐에 따라 당신은 그 어려움을 빨리 극복하고 행복한 상태를 회복할 수 있기도하고, 그 문제에 발목이 잡혀 불행하게 허우적거릴 수도 있는 것이다-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1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의 첫걸음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상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원한다.
하지만, 누구나 살아가다 보면
어렵고 힘든일을 여러 번 만나기 마련이다.
그러나 어려운 일을 만나게 됐다고 해서
무조건 불행해질 필요는 없다.
복이라는 것은
어떠한 생각을 갖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
남들이 겉으로
보기에 무척 행복해 보인다거나,
또는 몹시 불행해 보인다고 말하는 것은
자신에게는 별로
대단한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
겉에서 보기에 불행해 보이더라도
사실은 행복한 사람일 수 있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이더라도
사실은 남모르는
불행을 갖고 살아가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라도 사는 동안
내내 행복하거나 불행해질 수는 없다.
행복이라는 상태는
생각하기에 따라 누리게 될 수도
그 반대로 불행에 빠질 수도 있는 것이다.
어렵고 힘든 문제가
당신 앞에 놓여 있다고 하더라도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자신은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라.
어차피 당신 앞의 문제는
당신이 어떻게 마음을 먹든
상관없이 그렇게 놓여있다.
당신이 그 문제를
어떠한 감정 상태로 처리하느냐에 따라
당신은 그 어려움을 빨리 극복하고
행복한 상태를 회복할 수 있기도하고,
그 문제에 발목이 잡혀
불행하게 허우적거릴 수도 있는 것이다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