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23살입니다 아무리 철이없고 어린다해도 이건 진짜아닌것 같네요 시어머니에게 말대꾸 꼬박꼬박 싸움까지 났네요 제 어머니가 잘햇다기보다 머가됫던 위아래가잇는데 아줌마라고거리고 전화로 제보는앞에서 대판싸우질않나 아내랑 나이차이가6살 제친구들 앞에서 담배피는건 기본 담배까지 빌립니다 제친구들 앞에서 핸드폰만게속 만지작 집에서도 폰게속 만지작 아예중독입니다 잔소리하고 타일러보고 혼내도 안되고 이여자 도우미뛰다가 걸렷습니다 근데 만난 남자가 13살 더많은 조폭 양아치랑 ... 걸리고도 게속연락함 .. 나중에 통화기록 띠어보고 알았구요 심지어 그조폭이 노름꾼 같이노름하고 그조폭친구들에게 일수를 놓음.. 노름방 자주갓던걸로 알게됏고 심지어 제가 새로가게낸 오픈때 고사지낼때 오지도않은 마누라.. 더기가막힌건 이여자가 한국에서 내놓으라는 교대생임 그것도 좀 알아주는.. 키도크고 이쁘긴합니다 근데 지칩니다...너무힘들구요.. 악이 바칩니다.. 죽이고싶기도합니다.. 바람이 이번이처음이 아니고 다섯명되더군요 삼년전부터 아내는 현재24 .. 이여자가 막말이심합니다 가관이에요 보통 혀를 내두를정도입니다 제사업 여럿말아먹게 햇죠.. 현재 이여자로인해 전 부모님과 의절 사회생활 지인들 다차단.. 아주병신이됏습니다 이여자가 하는말이 자기돈 전세금달라그 그리고이혼하자고 저랑반씩보탯죠 제가더내기햇지만 지금 그러합니다..사람을 등급을 매깁니다 누가됫건 무시하는건 잘합니다 티비를보다가도 불쌍하거나 안쓰러운거 나올때면 쌍욕을합니다 동정팔이한다고 진짜 오만정이다떨어집니다 힘듭니다1
세상에 이런막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