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얘기 들어와봐.

201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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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그냥 평범한 유학생이야. 내가 꿈을 정말 자주잘꿔. 미리 말하지만 나는 거짓또한 보태지않고, 들어줘. 나는 되게 꿈에 대해서 신기한 쪽인데, 내가 자면서 꿈을 꾸잖아? 그러다가 새벽에 일어나서 뭐, 화장실갔다가 다시 누워서 눈감으면 그 꿈이 계속 연결되기도하고 꿈인걸 나도 알아, 일어나기전까지 꿀수있고, 음.. 뭐 자유자재로 다룰수 있다고 해야되나? 그리고 꿈을 뭐 2.3년동안 계속꾸는것도 있고 내꿈은 다들 뭔가 스펙타클해. 근데 내가 3년째 계속 비슷한 꿈을 꾼다? 내가 방금 꿈꾸고 글쓰는데 뭔가 내가 살고있어. 근데 나는 엄마랑 내가 여동생이 있거든? 그렇게 살고있어. 근데 내가 그냥 나가. 그러면 윗동네가 뭐지? 엄청 낡았어 왜때문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도 안살거같구. 어떤 집이있고 그 옆에 또 어떤 집이있는데 어떤 집이 a고 그 옆집이 b라고할게. 내가 예전에 b집에서 살았던거같기도허고 생각이안나네, 암튼 b집에는 할아버지가 혼자사셨어. 근데 갑자기 어디로 떠나시고 나도 그 집을 떠났어. 그래서 나는 내 집에있다가 (엄마있는) 오랜만에 그 동네를 발견해서 갔는데 a에서 자주 쉬를 쌌어. 몇번 그렇게 갔는데 어떤곳에서 아기가 있는거같애. 뭔가 생물체여. 그래서 그냥 상관안하고 쉬만 써고 나갈라하는데 아기가 방문 열고 들어와서 날보면서 뭐하냐고 하는거야. 그래서 나도 금방나가겠다고하는데 갑자기 걔가 날 막으면서 못가고있는거야. 그래다가 그 집주인이 온거야. 일본인이었어. 여자인. 그래서 조금 잇는 일어와 영어를 말하면서 나오는데 걔가 쫓아오는거야 그래서 난 공원에 숨었지. ( 지금 이 건물이나 집이나 우리동네랑 같아. 근데 그 허름한 윗동네는 없었구 꿈배경이 우리동네였어) 근데 개를 데려와서 냄새를 맡으면서 찾는거야 그래서 나는 죽도록 걍 뛰었지 근데 그 애기가 우리아빠 어린시절. 딱그게생각나고 그걸알면서도 난 집에무조건뛰어서 우리집오니까 아무일도 안일어나고 아무소리도 안들리더라. 근데 이 꿈을 3년째 조금씩 진행해나가면서 꾸니까 신기하기도 하구. 그냥 재미없어서 깼어. 일년에 3번? 그렇게꾸는데 오눌꾸니까 신기하고, 난 또 6년째 진행되는 전쟁꿈이 있는데 되게 진짜 전쟁같다.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