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정퇴를하셨어요. 20년정도 대기업에 다니셨는데 이제 나가라고 했나봐요.
아버지께서 저랑 동생을 불러놓으시고 앞으로는 많은 지원을못한다 하셨는데 ...
아버지어깨가 한없이 조그매보이고...왜인지는모르겠는데 마음이 아팠어요 ㅠㅠ
대학교 3학년인데 아직 취직준비도안한 제가 너무 머저리같고,인생너무쉽게살아왔나 회의감도 들고 ,동생아직 어린데 저만큼 못누릴것같아서 안쓰럽고
지금도 바쁘게살아온다고생각했는데 어떻게 뭘더해야할지도 모르겠고 , 인턴하고싶은데 준비도안되있고 ...그냥 아버지 퇴직과함께, 제가 가족을위해 할수있는게 없어서 속상한마음이 같이찾아왔어요 ㅠ 그냥 제가 모자라서 그런일인건데 그래도...이럴때 어떤 마음으로 어떤생각으로 앞으로 살아갈까요 . 그냥 대학생의 자기한탄이라고 보시겟지만...그래도 저와 비슷한경험을하신분이 계셨다면 어떻게 그상황을 지나오셨는지 알려주실수있나요? ㅠㅠ
아버지의 퇴직
아버지께서 정퇴를하셨어요. 20년정도 대기업에 다니셨는데 이제 나가라고 했나봐요.
아버지께서 저랑 동생을 불러놓으시고 앞으로는 많은 지원을못한다 하셨는데 ...
아버지어깨가 한없이 조그매보이고...왜인지는모르겠는데 마음이 아팠어요 ㅠㅠ
대학교 3학년인데 아직 취직준비도안한 제가 너무 머저리같고,인생너무쉽게살아왔나 회의감도 들고 ,동생아직 어린데 저만큼 못누릴것같아서 안쓰럽고
지금도 바쁘게살아온다고생각했는데 어떻게 뭘더해야할지도 모르겠고 , 인턴하고싶은데 준비도안되있고 ...그냥 아버지 퇴직과함께, 제가 가족을위해 할수있는게 없어서 속상한마음이 같이찾아왔어요 ㅠ 그냥 제가 모자라서 그런일인건데 그래도...이럴때 어떤 마음으로 어떤생각으로 앞으로 살아갈까요 . 그냥 대학생의 자기한탄이라고 보시겟지만...그래도 저와 비슷한경험을하신분이 계셨다면 어떻게 그상황을 지나오셨는지 알려주실수있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