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취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만들어 보았을 비빔밥 전 퇴근 후 종종 참치랑 홈플러스에 파는 천원짜리 채소 구입해서 대충 먹는걸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만든 비빔밥은 이것 저것 많이 넣어보았답니다. 저 혼자 먹는게 아니니깐요 ㅎㅎ보기엔 맛 없어 보이지만 회원들이 맛나게 먹어주어 좋았답니다 ^^
2. 해물떡볶이
- 이건 예전에 만들었는데 ㅎㅎ 요즘 참 좋아졌잖아요 모듬해산물이 있더라고요 누구나 쉽게 만든다는 그 떡볶이 막 만들어도 바다향을 품은 떡볶이를 만들었답니다.
3. 찹쌀 탕수육
- 드디어 이 요리를 올리네요! 중국집에서 시켜먹는 탕수육보다 맛있고 튀김옷을 많이 입히지 않아 고기 씹는 맛이 나고 좋더라고요 참 소스 만들때 엄청 간단해요 식초랑 요리당이나 설탕을 1:1 비율로 하시고요 그전에 간장을 조금 넣으시면 됩니다. 전분을 이용하여 소스를 찰지게 하는거 까먹지 마셔요! 달콤하게 하고 싶으시다면 물은 적게 요리당과 설탕을 많이 넣고 후르츠 넣어주면 엄청 달달할꺼예요 (이건 애인 생기면 꼭 해주고 싶은 요리예요 ㅎㅎ)
4. 자장면
- 이것도 요리하는법만 알면 누구나 쉽게 만든다는 그 자장면 아입니꺼~ ㅎㅎ 전 이거 만들때 소고기 한근 넣었어요 하하핫~^^ 고기가 반이라 씹히는 맛이 좋다고 회원분들이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매운걸 좋아해서 사천자장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5. 닭도리탕(?) 닭볶음(?)
- 닭을 이용해 닭도리탕을 만드려 했지만... 보시는것과 같이.. 하하하하 물을 너무 쫄았어요.. 안습주의 미안해요...
6. 소갈비찜
- 큰마음 먹고 회원들에 소갈비찜을 해주었습니다. 집에서 가져온 한우 A+짜리(저의 자형 되실 분이 본가에 선물로 준걸 어머니 몰래 훔쳐 왔습니다.. 어무이 죄송해요)와 양이 부족할 것 같아서 마트에서 조금 더 구입해서 만들었습니다.
7. 집에서 간단히 라떼나 카페모카, 카라멜 마끼야또 만드는 법
- 요즘은 참 잘나오더라고요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믹스커피 말고 원두만 들어 있는 커피를 구입하시어 우유와 섞어주면 끝. 그러면 라떼가 되지요 다들 아시는 거죠? 전 파우치가 있어 종종 코코아가루를 이용하여 카페모카를 먹거나 지금처럼 커라멜분말을 이용하여 달달한 마끼야또를 만들어 먹어요 진하게 드시려면 원두를 2개나 3개를 넣으면 되요 개인적으로 카페모카는 카누로 만들었을 때 참 맛있더라고요
8. 더치커피
- 전 집에서 더치를 내려 가끔 지인들에게 선물을 준답니다. 5월달에는 근로자의 날 스승의날 과 같은 여러 행사들이 있었잖아요 왼쪽에서부터 케냐AA, 모카하라, 토라자 순일꺼예요 8시간 이상 내린 더치커피지만 카페에서 내린것 만큼 찐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2:1이나 3:1로 물에 섞어 먹어라고 말해준답니다. 사진을 참 못 찍었네요 ㅎㅎ
오늘 혼자만의 착각을 하던 사랑이 끝이 났습니다. 그쪽도 관심이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문자가 왔네요 ^^ 역쉬 좋은사람은 안되나봐요.. 부담가질까봐 좋아한다는 티를 너무 안낸것 같기도 하고 ㅎㅎ 그래도 열심히 챙겨주었는데 다른 지역갔다가 내려오는 버스가 없다고 하여 새벽에 차를 몰고 사는곳까지 태워주고 피부에 좋은것들 챙기고 만나면 편하게 대했는데 그냥 좋은오빠였나 봐요 ^^
예전에 토이의 좋은사람이라는 노래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 뜻을 몰랐는데 전 그냥 좋은사람이였나봐요
이제 안보려고요 좋은사람도 안하려고 해요 연애에 대해 겁이 좀 많아서 엄청 소심한데... 이젠 노력을 해봐야겠어요 ㅎㅎ
당분간은 직장생활 열심히 하고 지금 배우고 있는 수영과 요즘 재미 들린 자전거 라이딩만 할 듯 합니다. 요리는 계속 배우고 있으니 언젠가는 저의 짝을 만나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여성분만을 위한 요리를 해 주고 싶네요 ^^
31살 청년의 요리적응기 2탄
우와~ 전에 올린글에 엄청난 조회수와 추천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직 요리를 배우고 있는 단계라서 꾸미기는 소질이 없나봐요..
1. 비빔밥
- 자취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만들어 보았을 비빔밥 전 퇴근 후 종종 참치랑 홈플러스에 파는 천원짜리 채소 구입해서 대충 먹는걸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만든 비빔밥은 이것 저것 많이 넣어보았답니다. 저 혼자 먹는게 아니니깐요 ㅎㅎ보기엔 맛 없어 보이지만 회원들이 맛나게 먹어주어 좋았답니다 ^^
2. 해물떡볶이
- 이건 예전에 만들었는데 ㅎㅎ 요즘 참 좋아졌잖아요 모듬해산물이 있더라고요 누구나 쉽게 만든다는 그 떡볶이 막 만들어도 바다향을 품은 떡볶이를 만들었답니다.
3. 찹쌀 탕수육
- 드디어 이 요리를 올리네요! 중국집에서 시켜먹는 탕수육보다 맛있고 튀김옷을 많이 입히지 않아 고기 씹는 맛이 나고 좋더라고요 참 소스 만들때 엄청 간단해요 식초랑 요리당이나 설탕을 1:1 비율로 하시고요 그전에 간장을 조금 넣으시면 됩니다. 전분을 이용하여 소스를 찰지게 하는거 까먹지 마셔요! 달콤하게 하고 싶으시다면 물은 적게 요리당과 설탕을 많이 넣고 후르츠 넣어주면 엄청 달달할꺼예요 (이건 애인 생기면 꼭 해주고 싶은 요리예요 ㅎㅎ)
4. 자장면
- 이것도 요리하는법만 알면 누구나 쉽게 만든다는 그 자장면 아입니꺼~ ㅎㅎ 전 이거 만들때 소고기 한근 넣었어요 하하핫~^^ 고기가 반이라 씹히는 맛이 좋다고 회원분들이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매운걸 좋아해서 사천자장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5. 닭도리탕(?) 닭볶음(?)
- 닭을 이용해 닭도리탕을 만드려 했지만... 보시는것과 같이.. 하하하하 물을 너무 쫄았어요.. 안습주의 미안해요...
6. 소갈비찜
- 큰마음 먹고 회원들에 소갈비찜을 해주었습니다. 집에서 가져온 한우 A+짜리(저의 자형 되실 분이 본가에 선물로 준걸 어머니 몰래 훔쳐 왔습니다.. 어무이 죄송해요)와 양이 부족할 것 같아서 마트에서 조금 더 구입해서 만들었습니다.
7. 집에서 간단히 라떼나 카페모카, 카라멜 마끼야또 만드는 법
- 요즘은 참 잘나오더라고요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믹스커피 말고 원두만 들어 있는 커피를 구입하시어 우유와 섞어주면 끝. 그러면 라떼가 되지요 다들 아시는 거죠? 전 파우치가 있어 종종 코코아가루를 이용하여 카페모카를 먹거나 지금처럼 커라멜분말을 이용하여 달달한 마끼야또를 만들어 먹어요 진하게 드시려면 원두를 2개나 3개를 넣으면 되요 개인적으로 카페모카는 카누로 만들었을 때 참 맛있더라고요
8. 더치커피
- 전 집에서 더치를 내려 가끔 지인들에게 선물을 준답니다. 5월달에는 근로자의 날 스승의날 과 같은 여러 행사들이 있었잖아요 왼쪽에서부터 케냐AA, 모카하라, 토라자 순일꺼예요 8시간 이상 내린 더치커피지만 카페에서 내린것 만큼 찐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2:1이나 3:1로 물에 섞어 먹어라고 말해준답니다. 사진을 참 못 찍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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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요리가 오늘은 이정도밖에 없네요.. 조금더 배워야 겠어요
오늘 혼자만의 착각을 하던 사랑이 끝이 났습니다. 그쪽도 관심이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문자가 왔네요 ^^ 역쉬 좋은사람은 안되나봐요.. 부담가질까봐 좋아한다는 티를 너무 안낸것 같기도 하고 ㅎㅎ 그래도 열심히 챙겨주었는데 다른 지역갔다가 내려오는 버스가 없다고 하여 새벽에 차를 몰고 사는곳까지 태워주고 피부에 좋은것들 챙기고 만나면 편하게 대했는데 그냥 좋은오빠였나 봐요 ^^
예전에 토이의 좋은사람이라는 노래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 뜻을 몰랐는데 전 그냥 좋은사람이였나봐요
이제 안보려고요 좋은사람도 안하려고 해요 연애에 대해 겁이 좀 많아서 엄청 소심한데... 이젠 노력을 해봐야겠어요 ㅎㅎ
당분간은 직장생활 열심히 하고 지금 배우고 있는 수영과 요즘 재미 들린 자전거 라이딩만 할 듯 합니다. 요리는 계속 배우고 있으니 언젠가는 저의 짝을 만나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여성분만을 위한 요리를 해 주고 싶네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