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네임 사재기 (feat. 사재기 풍년)

2015.05.17
조회40,8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31상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너네는 몇천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153

인슾오래 전

Best한 명은 12분에 8000장, 한 그룹은 10분에 3000장. 진짜 쌍으로 뒷통수 치시네 왜 자꾸 김성규 앞길을 막으시는지 1도 모를 일ㅎ

ㅇㅇ오래 전

Best6000장 시발^^

ㅇㅇ오래 전

Best10분 3000장 아니고 1500장씩 4번 나눠서 해드심 ;;; 나름 티안나게 한다고 했나본데 131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하나 ;;

ㅇㅇ오래 전

추·반ㅅㅂ 방탄팬들 물타기 쩌네 은근슬쩍 지들은 아니라는척~ 방탄 더싫어짐

ㅋㅋㅋ오래 전

이런글보면 음악순위프로들 순위없앴으면한다 음중순위없을때가 좋았는데 일위가 뭐라고 이렇게 열불들인지 원

오래 전

야 요즘 트렌드는 사재기라잖아 이해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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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걸오래 전

마넴이 항상 컴백전부터 앨범 공동구매를 하는데 특전이 되게좋아서 소수의 마니아층들이 그걸엄청사ㅠㅜ 근데 에이치투미디어의 공동구매 특성상 영수증 인증이라는것 자체가힘들어 왜냐하면 그 공구를 배송받을때 포장자체가 뜯겨서 싸인이 되어있는채로 회사로부터오는거거든 그래서 팬들도 앨범이 정확하게 몇장팔렸는지 공식적으로 알길이 전혀없어ㅠㅠㅠㅠ 그리고 마넴이 일본에서 팬덤이 엄청 큰편은 아니지만 팬층이 엄청 탄탄해 한국에선 거의 무명이지만 일본회사는 요시모토 라고 엄청나게 큰회사라 마넴 단독예능도 할정도로의 인지도나 인기를 베이스에 깔고있거든 근데 일본에서도 한국앨범이 발매되면 그 공동구매를 한국회사를 통해서 같이해 그니까 무슨말인지 정리해보자면 그공동구매를 섬녀들도 같이해서 포장이뜯기고 회사자체 전산에서 처리된 상태로 앨범이나가기때문에 어느정도로 앨범이 나갔는지확인이안된다는거야.. 그런데 한가지 확실한건 일본에서 일당백을 해주고있다는거지 그리고 마넴회사에대해서 간단하게 얘기해보자면 그회사에 플투스랑 마넴 딱 2그룹만 소속되어있는데 플투스가 왕성한활동을 하는것도아니고 마넴ㅇ 성과가좋은편도아니라 내가알기로는 손익분기점도 못넘는다고 알고있어ㅠ.ㅠ 회사사무실도 맨날 지하를 전전긍긍하고 그러니까 내말은 애초에 인슾들이 생각하는것처럼 큰 규모의 사재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는거야ㅜ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퍼왔어ㅠㅠㅠㅠ

슴쨜오래 전

마이네임이 누구냐 언제 데뷔함?

ㅇㅇ오래 전

요즘 사재기가 유행이시랍니다 글 내려주시죠

ㅇㅇ오래 전

요즘은 뭐 개나소나다 사재기얔ㅋㅋㅋㅋㅋ

오래 전

마이네임이 아마도 한 외국국가에서 인기 걍 많은 걸로 알고 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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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오래 전

사재기에 자유로운 아이돌이 몇이나 될까? 왜 지금일까? 충격 상쇄 아이템 개발 중이니? 그러므로 우리는 여기에 집중합시다 세월호와 사자방(4대강사업ㆍ자원외교ㆍ방위산업) ------------ http://pann.nate.com/talk/327152054 ----------- JTBC "국정원 해명과 달리 17척 가운데 세월호만 국정원에 보고" 신경민 "내용과 정황 보면 국정원이 소유주처럼 행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2796 ------------- ‘국정원이 실소유주?’ 국정원의 그림자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6 -------------- 항해사들 “문건 사실이라면 세월호 오너는 국정원” 국정원 지적사항 문건 항해사들도 ‘갸우뚱’ … 문건 작성 경위, 청해진해운 관계 밝혀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015 ------------- “전 · 현직 공직자 단체들 수익사업 독점 … 영리행위 금지된 현직 단체까지 가세”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10242138475&code=920100&med=khan ------------ “연안 여객선업 살리려 학생 동원 협조 공문, 세월호는 돈벌이에 교육 이용한 비상식의 상징" 경제학자 우석훈 박사 신간서 분석 http://www.hankookilbo.com/v/e3d8202fdc114cff8c5b8e9f4b92978f ------------- '정윤회 게이트'에 '사자방 국조론' 맞불, '친이계 음모론' 나오나 문건 유출자가 누구냐에 따라 사태 본질 달라진다 박근혜 대통령의 강공 "만만회 비롯해 근거없는 얘기들, 진실 밝혀내야" 새누리당 지도부, '정윤회 게이트'에 '사자방 국정조사'로 맞불? 제 3인물론 제시한 중앙일보, '음모론' 펼칠 공간 열렸다 때마침 출소한 박영준, "4대강 국정조사 받아들이는 일 없을 것"이라는 친이계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747 ------------- “ ‘이명박근혜’ 정권 7년 동안 부자감세 100조원, 4대강 · 자원외교 · 방위산업 비리로 인한 재정손실 100조원 등 200조원에 달하는 세입 결손과 혈세 낭비가 있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1092225295&code=910402 ----------- 사자방 국정조사, 국민 10명중 7명 찬성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167&thread=21r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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