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난 사람과 헤어진지 48 일째네요... 며칠전부터 이상하리 만큼 마음이 편안해지고 일에 집중도 할수 있어서 이제 진짜 괜찮아졌나보다 시간이 약이라더니 나에게도 통했구나... 싶어서 좀 허무 하고 씁쓸하긴 해도 괜찮았는데... 무뎌진건가 싶어서... 그래서 지웠던 카톡 다시 살리고 프사봤다가 오늘 하루종일 죽을뻔했습니다...ㅜㅜ 방심했다가 다시 이별 첫날이 됐네요... 인정했다가 분노했다가 용서했다가 보고 싶었다가 또 고개를 흔들다가... 미친놈이 따로 없네요ㅜㅜ 언제쯤 진짜 무뎌질까요...5
방심했다ㅋㅋㅋㅅㅂ
며칠전부터 이상하리 만큼 마음이 편안해지고
일에 집중도 할수 있어서 이제 진짜 괜찮아졌나보다
시간이 약이라더니 나에게도 통했구나... 싶어서
좀 허무 하고 씁쓸하긴 해도 괜찮았는데...
무뎌진건가 싶어서...
그래서 지웠던 카톡 다시 살리고 프사봤다가
오늘 하루종일 죽을뻔했습니다...ㅜㅜ
방심했다가 다시 이별 첫날이 됐네요...
인정했다가 분노했다가 용서했다가 보고 싶었다가
또 고개를 흔들다가...
미친놈이 따로 없네요ㅜㅜ
언제쯤 진짜 무뎌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