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원인이 나 때문만이 아니라며 자책하지 말라는 너. 스스로에게 힘들면 나한테 기댈 수 있길 바랬는데 내가 그런 존재가 되지 못했던걸까. 나 너무 힘들다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 아직도 믿기지가 않고 어떻게 지내는지 확인 할 수 있는건 끊기지 않은 페이스북 좋아요에 뜬 니 이름 뿐이네.. 진짜 너무너무 힘들다. 어떻게 견뎌내야할 지 모르겠어. 지금.. 아니 언제든지 돌아와주기만 하면 모든걸 감싸안아주고 .. 그럴 수 있는데1
돌아와줘..
스스로에게 힘들면 나한테 기댈 수 있길 바랬는데 내가 그런 존재가 되지 못했던걸까.
나 너무 힘들다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
아직도 믿기지가 않고 어떻게 지내는지 확인 할 수 있는건 끊기지 않은 페이스북 좋아요에 뜬 니 이름 뿐이네..
진짜 너무너무 힘들다.
어떻게 견뎌내야할 지 모르겠어.
지금.. 아니 언제든지 돌아와주기만 하면 모든걸 감싸안아주고 .. 그럴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