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인수인계까지 받았어요
딱 일주일된 신입이구요
유럽에 수입한 물건을
한국 고객에게 인터넷으로 파는 회사인데...
업무보다는....
인간관계가 도저히 적응안됩니다
제가 어린시절부터 말이없고 조용했어요
그래서 다른분들에 비해 친구도 많이없고
정말 친한친구 몇명만 연락을 해요
그래도 요즘은 좀 활발해질려고 노력을
많이하긴하는데.. 좀 낮을 가리는 성격땜에
쉽게는 안되더라구요...;;;
딴 회사에서도 말이없냐고 그러긴했는데
한 두달지나니 말이좀 트이고 했는데..
이 회사는 도저히 안될거같아요...
일단 여자들만 있는 회사이고
좀 저보다 기가쎈 느낌?..
저도 같은 여자이긴한데 ..
왠지모르게 그사람들 앞에선
꿀먹은 병아리가 되요...
그래서 상사한테 2번 불러갔아요
불러간 이유가 일은 할수있겠냐 어쩌냐
묻더니 불편한거있냐고 대화시도를 안하냐고
뭐라뭐라 해요;; ㅠ
솔직히말하면 일은 적성에 맞아요
일만 하라고한다면 전 기쁜마음으로 할수있을것
같은데.. 뭔가 압박하는거같고
사람들은 제가 말을 안하니 싫어하는 게 보이고 휴..
저 이 회사..그래도 계속 다녀야할까요?....
이미 말 안한다고 찍힌것같은데...ㅠㅠ
적응을 못하겠어요
딱 일주일된 신입이구요
유럽에 수입한 물건을
한국 고객에게 인터넷으로 파는 회사인데...
업무보다는....
인간관계가 도저히 적응안됩니다
제가 어린시절부터 말이없고 조용했어요
그래서 다른분들에 비해 친구도 많이없고
정말 친한친구 몇명만 연락을 해요
그래도 요즘은 좀 활발해질려고 노력을
많이하긴하는데.. 좀 낮을 가리는 성격땜에
쉽게는 안되더라구요...;;;
딴 회사에서도 말이없냐고 그러긴했는데
한 두달지나니 말이좀 트이고 했는데..
이 회사는 도저히 안될거같아요...
일단 여자들만 있는 회사이고
좀 저보다 기가쎈 느낌?..
저도 같은 여자이긴한데 ..
왠지모르게 그사람들 앞에선
꿀먹은 병아리가 되요...
그래서 상사한테 2번 불러갔아요
불러간 이유가 일은 할수있겠냐 어쩌냐
묻더니 불편한거있냐고 대화시도를 안하냐고
뭐라뭐라 해요;; ㅠ
솔직히말하면 일은 적성에 맞아요
일만 하라고한다면 전 기쁜마음으로 할수있을것
같은데.. 뭔가 압박하는거같고
사람들은 제가 말을 안하니 싫어하는 게 보이고 휴..
저 이 회사..그래도 계속 다녀야할까요?....
이미 말 안한다고 찍힌것같은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