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이점 O.S.T 에서 도둑으로 몰린일~

카나리아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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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 사는 박은희 입니다.

어느 곳에 가서 억울함을 이야기해야할지 몰라 글을 올립니다.

혹여나 이곳이 아니더라도 0.S.T에 해당하는 본 사분들이 봐주시기 바랍니다. 2015년 5월 17일 5시경에 대전 세이점에 가서 목걸이를 교환하려갔습니다. 제 딸이 어버이날이라고 아빠 시계와 엄마 목걸이를 선물로 사왔더라구요. 제 딸이 처음으로 사준 것이라 그냥 조금 돈을 더 추가해서 다른 것으로 바꾸기로 하였습니다. (대전 세이점 0.S.T 구래한곳 ) 또한 규정상 7일안으로 교환해야 한다기에 5월14일 날 가서 교환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백화점이 8시에 문을 닫는 바람에 서둘러 다른 제품과 제신랑은 팔찌로 교환을 하였습니다. 가져오고 나서 1시간정도 착용을 하니 제 목에서 알레르기 반응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5월 17일 5시에 가서 교환요청을 하고 저와 남편, 둘딸과함께 쇼핑을 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목걸이를 목에 걸어보다 도저히 안 되어서 제딸 시계로 교환을 하려고 하는데 그곳 담당 여사장이 자꾸만 이목걸이 어디에 놓았냐고 하더라구요. 제 남편이 이목걸이는 제자리에 걸오놓았고, 다른 목걸이는 사장님이 가져가서 걸었고 등등.. 저희는 설명을 드렸습니다. 또한 귀걸이 세트만 남아있길래 저는 이목걸이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며 설명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장은 우리를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며, 목걸이 어디에 놓았냐며 추궁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단 29,900원 가격을 가지고서 사장은 저희 가족모두을 의심하며 말하기 시작하는데 어처구니가 없는 사항으로 돌아갔습니다. 자꾸 추궁을 하기 시작하면서 아무리 설명을 해도 어디에 놓았냐고 목걸이 찾아내라고 하더라구요.. 도저히 안되서 울 신랑이 지금 주머니 다 털어서 보여주고 확인 시켰습니다. 그래도 불구하고 어디에 놓았냐고 하시더라구요.. 전 다른 직원에게 우리를 지금 도둑으로 의심하는 것 아닌가요 물었습니다. 그래도 그 여사장은 의심에 눈초리로 바라보며 물어오더군요.. 저는 살다 살다 이런 일은 처음 당하는 거라 당혹스러워서 말문이 막히더라구요.. 제딸이 사준 선물이기에 그냥 반품 없이 이곳에서 구입하려다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제 둘딸 앞에서 우리 부부는 도둑으로 몰리고 말았습니다. 중년인 사람이 이곳에서 목걸이를 사는 것이 싼 티나 보였거나, 아님 산에 갈려고 대충입고간옷을 보고 그랬는지.. 겉모양으로 판단하고 막무간에로 도둑 취급하는 대전세이점 O.S.T 이곳이 정말 싫습니다. 늘 조카들 선물을 이곳에서 하였으며, 세이백화점 지하 일층에 있어 홈플러스를 지나가는 사이에 있다 보니 안지나 갈 수도 없고, 집도 근처라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그곳만 지나가면 화가 날 것 같습니다. 물론 그때 저는 모든 제품을 반품하고 나왔습니다. 저희를 무턱대고 의심하는 여사장의 악행위를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습니다. 겉만 보고 판단하는 점원(여사장)의 행포에 치가 떨립니다.

우리 가족이 도둑으로 몰린 것에 치가 떨립니다. 참을 수가 없습니다.

다시금 말합니다. 겉만 판단하고 무시하는 대전 세이점 0.S.T 다시는 무고한 사람을 의심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