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아니다..

보고싶어질때2015.05.18
조회253

 

오빠와 헤어지고나서의 상처를 헤다판과 사랑과 이별 코너에서 많은 위안을 받았었다..

 

글에서라도 오빠의 흔적을 찾고싶었다..

 

그러나 다시금 생각해보니 현실은 그렇지 않는단걸 깨달았다..

 

그만큼 나를 사랑하지는 않는 사람이니깐..

 

그러니 내가 아닌 주변의 말로만 듣고 상메에 나를 겨냥한 말로 상처를 주었으니깐..

 

어떻게든 나에게 복수를했고! 그 말로 나를 짓누르고 싶을만큼 역겨운 존재였나보다 나는

 

맞다..만날때도 그랬었다.. 나를 쉽게보고 무시했었다..

 

열의 아홉은 자신이 우선이였고 나는 안중에도 없었다..

 

 

그 만큼 나를 사랑하지 않고 추억하지 않는다 그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