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첫직장을 5개월차 다니고 있는 청년입니다. 중소기업에 들어와 공부와 일을 병행하면서 살고있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저의 업무파트에서 제가 다 구축해놨고 구축해 나가고있는상태입니다. 사실상 월급도 쥐꼬리만큼받죠...이업무를 누구의 인수인계없이 물류관리 시스템을 혼자 구축했고 나이가 제일어리다는 이유로 늦게온 경리 직원보다 직급이 낮죠..월급도 적고.... 사람들은 아무래도 나이차가 9살 13살 차이가 나니깐 시키는건 일수고.. 반말을합니다... 일을할때도 혼자서하는일이 많은만큼..... 남을 도와주는일도 종종많습니다. 혼자서 13개의 거래처를 상대하고 31곳의 지점 사장들을 관리합니다.... 어디에 기대지도 못하고 고민도 말못하고 힘든일도..혼자하고 도와달라고해도 도와주지도않고 되려 도와주고...이회사에 제가 왜있는지 모르겠고 5개월짧다고는 하지만 제입장에선 긴시간이라고 느껴집니다. 경력을 3년이상 쌓아야지 요즘은 경력으로 인정해준다는데... 지금당장 퇴사하기도그렇고.. 많이 혼란스럽습니다.제가 행복하지않고...이사무실자체가 싫으면 모든걸 내려놓고 이직을하는게 맞는게 싶어서 이렇게나마 몰래 글을 올립니다. 저의 고민좀 들어주세요!! ㅠㅠ
25살..첫직장 그리고 퇴사......
25살 첫직장을 5개월차 다니고 있는 청년입니다.
중소기업에 들어와 공부와 일을 병행하면서 살고있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저의 업무파트에서 제가 다 구축해놨고 구축해 나가고있는상태입니다.
사실상 월급도 쥐꼬리만큼받죠...이업무를 누구의 인수인계없이 물류관리 시스템을 혼자 구축했고
나이가 제일어리다는 이유로 늦게온 경리 직원보다 직급이 낮죠..월급도 적고....
사람들은 아무래도 나이차가 9살 13살 차이가 나니깐 시키는건 일수고.. 반말을합니다...
일을할때도 혼자서하는일이 많은만큼..... 남을 도와주는일도 종종많습니다.
혼자서 13개의 거래처를 상대하고 31곳의 지점 사장들을 관리합니다....
어디에 기대지도 못하고 고민도 말못하고 힘든일도..혼자하고 도와달라고해도 도와주지도않고
되려 도와주고...이회사에 제가 왜있는지 모르겠고 5개월짧다고는 하지만 제입장에선
긴시간이라고 느껴집니다. 경력을 3년이상 쌓아야지 요즘은 경력으로 인정해준다는데...
지금당장 퇴사하기도그렇고.. 많이 혼란스럽습니다.제가 행복하지않고...이사무실자체가 싫으면
모든걸 내려놓고 이직을하는게 맞는게 싶어서 이렇게나마 몰래 글을 올립니다. 저의 고민좀 들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