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을 쭉 뻗고 아주 편한 잠을 자고 있는 우리 뭉이에요..
하지만 어느순간 우리 달이가 와있네요..
뭉이형아 혼자 있는게 맘이 쓰였나봐요..
방금전까지 안방 침대에서 별이랑 곤히자던 달이가..
순식간에 형을 찾아 이방으로 건너왔어요..
음.. 달아.. 뭉이형아는.. 굳이 네가 안챙겨도될거같은데...??
일단 뭉이형아가 있는곳을 날카롭지 않은 눈빛으로 스캔을 해요..
결국 굳이 기어올라가서 뭉이품으로 안착을 한 우리 달이에요..
어떻게해서든 뭉이품으로 비집고 들어가려는 못생김주의 우리 달이에요.. 왜이리 못생겨보이죠..ㅎㅎ
결국엔 우리 달이뜻대로 우리 뭉이품으로 쏙 들어갔네요 우리 달이는 막내냥이라 그런지.. 낮잠은 뭉이별이 품에서 자려고 하구요.. 밤에는 저희침대에서 저희한테 기대어 자려고 하는아이에요..ㅎㅎ 뭉이가 달이 감싸안고있는 사진.. 정말 맘이 따뜻해질만큼 이쁜사진이죠?? 비록..우리 뭉이 얼굴이 몇배나 크긴하지만요..ㅋㅋ
사진에서도 아시겠지만 정말 우리 뭉이는 별이랑 달이가 원하는대로 다 해주는 맏이냥이에요..
아직 1년도 안된아이가 어른냥이처럼 너무나 의젓해서 가끔은 짠하기도 한 아이랍니다..
항상 우리 뭉이별이+달이 이쁘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눈에는 세상 어느냥이아이들보다도 젤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에요..
다들 굿밤되세요..^^
뭉이별이+달이 블로그(http://blog.naver.com/queen9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