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ㅇㅇㅇㅇㅇ2015.05.18
조회20

-----반말주의---
살다보면 이런날도 있는거겠지만 막연하게 변호사되고싶다고 꿈만 꾸고있었는데 현실을 직시하니까 겁나 힘들고 왜 살지싶은 마음이고 저생각까지 하니까 허무해서 학교고 뭐고 다때려치고싶은마음...ㅠㅠㅠㅠ친구는 인생에 한명만있어도 사는데 지장이 없다는데 그게 말처럼 쉬운일도아니고...어른들도 힘든일 많으시겠지만 우리청소년들도 이런 생각도한다는건 좀 알아주셨으면 하는마음도 없지않아있고 꿈이 없다는걸 너무 나쁘게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