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에 정신장애인에게 살해당한 아이 기억하세요???

하아2015.05.19
조회162,725
그 가해자가 무죄를 받았답니다....

 

참으로 기가 막히네요....

 

방탈이지만ᆢ
진짜화가나서이렇게글을씁니다ㅡ(모바일이라 오타랑 띄어쓰기가 심할듯요)

 

앞으로 자식 낳거나 키우실 때 정신 장애가 있는 아이들과 놀지 말라고 꼭 가르치세요!!!

 

옛말에 정신병자 있으면 재수 옴 붙는다는 소리 있죠???

 

그 말이 참으로 너무하다고 생각했었는데...편견이라고 생각했는데....

 

살아가다 보니 참으로 사실을 담은 말이더군요.....

 

편견이 아니고 진짜 재수가 옴붙게 만드는 것들이더군요!!!!


정신장애인들은ᆢ
뇌가발달이안되서그런가ㅡ
짐승적본능이발달한건지ㅡ
힘이무지세고ㆍ고집도무지세요ᆢ
처먹는게다힘과살로가는것인지 생각될정도로ᆢ
뚱뚱하고 힘이세요ᆢ
폭력적이고ㆍ화가나면 다 집어던져 통제도 힘들어요ᆢ
원래ㅡ
저런것들은ᆢ
가정에가둬놓거나ㅡ
항상부모가손꼭잡고다니는데ᆢ
한번ㅈㅣ랄발광이나면ᆢ
어른둘이매달려서겨우제압할수준이에요ᆢ
저 사건 있기 몇 주 전에....

정신장애를가진손자랑자살한할아버지도그때문이었을거에요ᆢ
얘들은....
평소주인따르는강아지같다가도ᆢ
수틀리면주인도물어버리는ᆢ광견병걸린ㄱㅐ새끼가되버리죠ᆢ
진심ᆢ
저런장애아ㅡ
특히ㅡ남자정신병가진애자키우는부모들이제일불쌍합니다ㅡ
애완견처럼평생ᆢ
돈들여하고ᆢ
책임져야하는데ᆢ
개한테부양받을수없는것처럼ᆢ
자식임에도ᆢ늙어도부양받을수도 없고ᆢ
그래도ᆢ
애완견은애교도부리며ㅡ즐거움을주지만ᆢ
걔들은ᆢ언제터질지모르는ᆢ
돌아다니는폭탄이고ᆢ
죽을때까지폐만끼치는존재라ㅡ
그 자식으로 즐거움을느낄수나있을까요?
보통은ᆢ
자식이먼저죽으면불효하는거라하는데ᆢ
저런장애인들부모들은ᆢ자기네가ㅡ아들보다하루더살고싶다고들합니다ᆢ
저는ᆢ
신체장애인은도와주고싶은데ᆢ
정신장애인은 혐오합니다~
5살시절에ᆢ
이십년도 더 지난 얘긴데요ᆢ
우리동네에ᆢ
지적장애였던아이가있었는데ᆢ
애들이걔랑안놀아주니까ㅡ
걔네엄마가동네예쁜여자애한명납치해서ᆢ
장애인인ㅡ지아들넘이랑한방에가뒀던사건이있었어요ᆢ
부모가동네마다뒤지고ᆢ
며칠을찾아다녔었는데ᆢ
어느날ᆢ
그ㅡ여자아이네ᆢ개가그집앞에서발광을해서보니ㅡ
장애인네집에서ᆢ미치기전이였어요ᆢ
그엄마는ᆢ우리가안놀아줘서그랬다는데ᆢ
착한데안놀아준게아니라ㅡ
맨날뭐던지고ᆢ흙먹고ᆢ
더러운몸으로사람싫다는데껴안고ᆢ
그러던얘였어요ᆢ
이상한소리내면서ᆢ무섭게하고ᆢ
근데ᆢ
누가놀고싶어하겠어요ᆢ
이거ᆢ뉴스ㆍ신문에나왔었고ᆢ
한십년전쯤에ᆢ
티비서도한번다뤘었어요ᆢ
과거사건들해주는그런프로였었는데ᆢ
그ㅡ여자애는ᆢ
지금도ᆢ그ㅡ상처가치료안되었을거에요ᆢ
십년전티비서ᆢ걔네엄마가ㅡ걔ㅡ그것때문에ᆢ그아이가대인기피증이있다고했었거든요ᆢ
그리고ᆢ
학창시절ᆢ
아무이유없이ㅡ
나계단서밀고도망가던특수반애자샛기잡아족쳤다가저만뒤지게혼난적이있네요ᆢ
그때ㅡ
계단난간쪽으로우측통행한덕에ᆢ순간ᆢ난간을잡아서다행이었지큰일날뻔했었어요ᆢ
그랬는데ᆢ
담임은ᆢ불쌍한장애우가일부로그런것도아니고몰라서그런건데ᆢ그런애한테ᆢ똑같이그러면어떻게하냐고ㅡ니가장애인이냐고ㆍ정상적인사고를할줄아는사람이면참을줄도알았어야된다나뭐라나ㅡㅡ억울했지만ᆢ죄송하다했었어요ᆢ
근데ᆢ
지금와서생각해보면ᆢ
담임이그랬을때ㅡ
나도장애인이라서그런다하고ᆢ그ㅡ샛기더팰걸그랬나싶기도하네요ᆢ


저ㅡ가해자가 무죄받았다라는 기사를 접하니 정신장애인들한테입었던피해도생각나고 그러네요ᆢ

댓글 222

대박오래 전

Best사리분별불가한 정신지체아라서 무죄나올거 예상하고 있었지만 보호감호가 기각될 줄이야ㅋㅋㅋ정신지체아한테 폭행 및 개죽음 당해도 하소연조차 못 하는 세상이니 알아서 피할수밖에요. 최소 위험한 걸 알면 보호감호란 수단으로 사회와 격리 시켜야지. 불특정다수인 국민들은 폭탄 끌어안고 살면서 내 품에서 안터지길 기도나 해야죠 ㅋ법 수행하는 씹새들 보면 진짜 구역질 나옴

까라면낀오래 전

Best아이엄마 입장에서 화가나네요...그럼 그무죄판결받은 짐승만도못한인간은 또 살인을 저질러도 상관없다는건데 이게 말이나 되는일인지....

ㅇㅇ오래 전

추·반여기 또라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느끼게된다; 개소름끼쳐 진짜 정신장애인이 무죄가 나온 것은 피해자 입장에서도 제 3자 입장에서도 많이 억울하고 어이없는 판정이긴 하지만 글 내용의 절반은 그 일 관련에 대해서가 아니라 그냥 장애인들을 싸잡아서 범죄자라고 욕하는 거잖아. 그나마 거기까진 개소리구나 싶었는데 글쓴이가 뭐라고 정신장애인이 자식인 사람들을 동정하고 그리 욕하는지 모르겠음. 지가 뭐라고 그 사람들의 입장은 생각 안하고 멋대로 해석해서 얘기하는 것이 정말 소름끼친다.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울 정도다; 장애인도 사람인데 걔네를 어떻게 가둬놓고 그래 너네는 너네 부모님이 치매걸리면 어디 따로 격리시켜서 가둬놔야한다고 할 새끼들이다 인간이 아님. 성기같은 논리로 멀쩡한 사람이 지나가던 여자애 납치해서 성폭행하고 그 여자애가 10년전에 티비에서 그 이야기를 다루고 그 여자애가 대인기피증 생기고 그러면 넌 그 멀쩡한 사람들과 같은 사람들을 혐오할거니?; 내 설명이 얼척없는 정도로 글쓴이 글이 너무 성기같아서 뭐라 표현을 못 하겠다.

오래 전

정신병자들 특히 남자는 거세시켜서 얌전하게 만들어야됨 하기싫으면 강제격리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ㅡㅡ오래 전

나도 같은 발달장애지만 이 판결은 진짜 개어이 없다....부모라도 처벌받든가 보호감호를 하든가 해야지 이건 뭐ㅡㅡ

너는글렀네오래 전

범죄자를 옹호하는것은 아니지만 너무 극단적인 말을하네 발달장애아이들이 발달장애가 오고싶어서 온건가? 진짜 정신병자는 너네

ㅇㅇ오래 전

이말은 조금 심한듯... <걔들은ᆢ언제터질지모르는ᆢ 돌아다니는폭탄이고ᆢ 죽을때까지폐만끼치는존재라ㅡ 그 자식으로 즐거움을느낄수나있을까요?> 솔직히 모든 정신장애인이 잘못한게 아닌데..물론 무죄는 진짜 잘못된거임 장애인이라도 일반인과 똑같이 판결해야된다고 생각함

이럴수가오래 전

저도 얼마전 뉴스를 접했더랬죠....무죄판결이였다는.... 근데 글쓴님 글을 보니 가슴이 먹먹해지고 순식간에 눈물이 고입니다 저는 발달장애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물론 저도 무죄판결소식을 접하고는 저건 있을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장애아를 키우고 있다고 해서 장애아편에 설수는 없는 사건이니까요 그런데 글쓴이 처럼 모든 장애아가 저런 취급을 받는다는건 정말 견디기 힘든 상처인듯 하네요....맞습니다 장애아를 둔 부모마음 다 같을겁니다 부모앞에가면 불효하고 하지요 저도 제 아이보다 딱 하루만 더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힘든일 참 많죠....그럴때마다 왜 나에게 이런일이 생겼을까 원망한적도 많았었구요~아이와 함께 죽어버릴까 생각했던적도 있었습니다 모든 장애아를 둔 부모 한번쯤은 다 그랬을겁니다....겪어본 사람들만 공감하겠지요 비록 장애아를 키우고 있다지만 내 아이기에 내 목숨보다 소중하고 아이가 주는 즐거움또한 많습니다 발달장애...느리게 느리게 거북이같지만 조금씩 커가는 아이가 주는 변화와 희망으로 하루하루 버티며 즐거움 찾으려 노력하고 살아가고 있는 저에겐 정말 가슴 아픈 글입니다 ...글쓴님처럼 혐오하는 분들을 위해서 장애아와 그 부모는 자살이라도 해야 하는걸까요??? 저는 장애를 빌미로 면책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책임도 있다고 생각하구요 하지만.... 세상에 살아갈 제 아이가 너무나 안쓰러워서 오늘도 바래봅니다....제가 제 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수 있기를....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눈앞에서 애를 집어던졌는데 그게말이됨ㅅ;ㅂ????쳐웃으면서?????미친놈 진짜 벌받아야돼 장애인들을 모두 욕하고싶진않지만 이제그냥 피하고싶을듯ㅋㅋㅋㅋㅋㅋ생각할수록어이없네 그미친놈ㅠㅠㅠ내가엄마였으면 그애죽이고 자살하겠다 정말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하아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