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는 28세 남자입니다.
직장은 전공 찾아왔구요
대기업 들어와서 월급은 300정도 받습니다.
저축은 보험 포함 170정도 하고 있고 차량유지비, 월세 제하고 70정도 쓰는것 같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정말 좋은직장 생활 하는것 같아 보이는데 막상 직장생활 하면서 생기는건 고민밖에 없네요
일단 타지에서 근무하다보니 외롭구요 집이랑도 너무멀어 자주 가지도 못하네요
타지다 보니 직장 동료외엔 친구가 없네요
돈은 또래에 비해 많이 번다고 생각하나 저금을 많이 하니 그리 풍족하다는 생각은 못하고 있구요
직장생활은 8시 출근 10시 퇴근, 빠르면 8시 퇴근 집 회사
집 회사 이렇게 쳇바퀴만 돌고
주말엔 평일날 쌓은 피로 푸느라 따로 나가지도 못하네요 어쩌다 드라이브 나가는 정도.. 따로 모임이나 동호회를 찾으려해봐도 당장 월요일날 피곤하니까 찾을 엄두도 안나더라구요
이생활을 1년 넘게 생활하다보니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때려치자니 이월급 받을수 있는곳엔 못들어갈거 같고, 누가보면 배부른 소리한다라고 생각하겠지만 당사자는 많이 힘드네요 업무도 많고...
결론은 참고 버티는건데 결혼할때까지는 이렇게 살아야한다는거고, 그렇다고 결혼을 한다는 장담은 못하고,
참 답답하네요 돈 잘벌면 뭐든지 잘될것 같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술먹고 들어온 김에 푸념 해봅니다.
저보다 힘든 분들 많으시겠죠 다들 힘내시고 오늘 다시 출근 하셔야죠 다들 화이팅!
28살 남자 입니다. 잘하고 있는건가요?
직장은 전공 찾아왔구요
대기업 들어와서 월급은 300정도 받습니다.
저축은 보험 포함 170정도 하고 있고 차량유지비, 월세 제하고 70정도 쓰는것 같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정말 좋은직장 생활 하는것 같아 보이는데 막상 직장생활 하면서 생기는건 고민밖에 없네요
일단 타지에서 근무하다보니 외롭구요 집이랑도 너무멀어 자주 가지도 못하네요
타지다 보니 직장 동료외엔 친구가 없네요
돈은 또래에 비해 많이 번다고 생각하나 저금을 많이 하니 그리 풍족하다는 생각은 못하고 있구요
직장생활은 8시 출근 10시 퇴근, 빠르면 8시 퇴근 집 회사
집 회사 이렇게 쳇바퀴만 돌고
주말엔 평일날 쌓은 피로 푸느라 따로 나가지도 못하네요 어쩌다 드라이브 나가는 정도.. 따로 모임이나 동호회를 찾으려해봐도 당장 월요일날 피곤하니까 찾을 엄두도 안나더라구요
이생활을 1년 넘게 생활하다보니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때려치자니 이월급 받을수 있는곳엔 못들어갈거 같고, 누가보면 배부른 소리한다라고 생각하겠지만 당사자는 많이 힘드네요 업무도 많고...
결론은 참고 버티는건데 결혼할때까지는 이렇게 살아야한다는거고, 그렇다고 결혼을 한다는 장담은 못하고,
참 답답하네요 돈 잘벌면 뭐든지 잘될것 같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술먹고 들어온 김에 푸념 해봅니다.
저보다 힘든 분들 많으시겠죠 다들 힘내시고 오늘 다시 출근 하셔야죠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