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말주변이 없어서 주저리주저리 할수있으니 이해부탁드려요~ 저는 결혼5년차입니다 애기도있고 너무행복한가정생활을 꾸리고있습니다 사정이 있어 식을못올리고 살고있는데요 신랑과 시댁쪽에서 이제는 식을올리라며 독촉?아닌 독촉을받고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결혼생활하며 세상과단절하고 살아 친구 관계도 다끊기고 의지할친정또한없습니다 친정도없고 친구도없이 결혼준비를하려니 막막하기도하고 제인생에 회의감도느껴지고 문제는 결혼준비가행복하지않다는겁니다 오히려 우울감에 빠지기도하구요 결혼식날 시댁식구와 신랑 친구들이 뭐라고생각할까 신랑한테 너무미안하기도 하구요 이대로결혼식을 해도 전혀행복할것같지가 않은데... 저는이제 어찌해야할까요 톡님들 조언부탁드려요
고민상담
저는 결혼5년차입니다 애기도있고 너무행복한가정생활을
꾸리고있습니다
사정이 있어 식을못올리고 살고있는데요
신랑과 시댁쪽에서 이제는 식을올리라며 독촉?아닌 독촉을받고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결혼생활하며 세상과단절하고 살아
친구 관계도 다끊기고 의지할친정또한없습니다
친정도없고 친구도없이 결혼준비를하려니
막막하기도하고 제인생에 회의감도느껴지고
문제는 결혼준비가행복하지않다는겁니다
오히려 우울감에 빠지기도하구요
결혼식날 시댁식구와 신랑 친구들이 뭐라고생각할까
신랑한테 너무미안하기도 하구요
이대로결혼식을 해도 전혀행복할것같지가 않은데...
저는이제 어찌해야할까요
톡님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