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넌 나를 떠나갔고 다시 만날 수 있을거야, 우린 꼭 다시 만나게 될거야 라는 헛된 희망으로 가득찬 나날도 벌써 일년이 지났다. 그런데도 난 아직까지 우리가 인연이라 믿고 네가 돌아오길 기다려..1
그렇게 넌
다시 만날 수 있을거야, 우린 꼭 다시 만나게 될거야 라는 헛된 희망으로 가득찬 나날도 벌써 일년이 지났다.
그런데도 난 아직까지 우리가 인연이라 믿고 네가 돌아오길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