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업무는 오래했구, 이족으로 이직한지 2년차 과장이구요 다른부서 여직원은 2~3년차 대리인데요 그여직원이 싹싹하기도하고 막내기도해서 사장님 부장님이 잘해주니까 아주 기고만장한가봐요 가끔 일적으로 마주치는데 정말 기분상하네요 내가 하지말라하는거 다 무시하고, 부장님한테 허락받았으니 빨리 해서 내노랍니다. 부장님이 사람이 좋으셔서 예쓰맨이거든요 남들앞에서는 착한척이고, 내앞에서는 본색을 드러내네요 뭐 이런애가 다 있나요 할말도 없고 뭐라고 얘기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조근조근 할말 다하고 더화나는건 저보다 말빨이 세요 ㅠㅠ 자꾸 말문이 막혀서 그냥 넘어가고넘어가고 했는데 그러다보니 그냥 가마니로 보는거 같아서요 나이도 한참이나 어린애한테 이런대접받는거 너무 화나네요 어떻게 시원하게 복수해줄 방법 있을가요 2
오래된직원을 까는 여직원
회사 업무는 오래했구, 이족으로 이직한지 2년차 과장이구요
다른부서 여직원은 2~3년차 대리인데요
그여직원이 싹싹하기도하고 막내기도해서 사장님 부장님이 잘해주니까 아주 기고만장한가봐요
가끔 일적으로 마주치는데 정말 기분상하네요
내가 하지말라하는거 다 무시하고, 부장님한테 허락받았으니
빨리 해서 내노랍니다.
부장님이 사람이 좋으셔서 예쓰맨이거든요
남들앞에서는 착한척이고, 내앞에서는 본색을 드러내네요
뭐 이런애가 다 있나요
할말도 없고 뭐라고 얘기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조근조근 할말 다하고 더화나는건 저보다 말빨이 세요 ㅠㅠ 자꾸 말문이 막혀서 그냥 넘어가고넘어가고 했는데 그러다보니 그냥 가마니로 보는거 같아서요
나이도 한참이나 어린애한테 이런대접받는거 너무 화나네요
어떻게 시원하게 복수해줄 방법 있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