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 그와저를 갈라놓습니다..

복잡2015.05.19
조회469

남자친구한테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받았어요.

저는26직딩 남친은28학생.

헤어지는이유는
1. 이제 용돈을 받을 상황이 안되어서 저한테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2. 2학기부터 취업준비 시작해야해서 지금보다 더 못만날거라고..

 

어떤 힘든일이든 함께 극복해나가자던 남친이 현실을보고 이별을고했네요..

둘이 펑펑 울면서 헤어졌는데 지금 많은생각이들어요..


정말 사랑한다면 그의곁에서 함께 해주는것이맞는지
 아니면 제욕심만으로 그를 잡으면 그와 제가 더힘들어질런지


 톡커님들은 어떤생각이신가요....?
제가 감안하고 그를 잡는다면 짐일까요? 힘일까요?

 

 

 *남친이 지금 많이 힘든가봐요
 카톡대화명이 "하...." 이렇게되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