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아닌걸 알아요... 1년반의 만남동안 1달이상 헤어진거만 두번이었어요 이번이 세번째구요... 성격도 안맞고 장거리고 그렇다고 자주 보러오는거도 아니고 기념일? 사귀고 첫 발렌타인데이 후로는 생일도 기념일도 1주년도 단 한번도 챙긴적없어요 그사람은 물론 전 그때마다 소소하게라도 챙겼구요.. 그래도 가끔 농담식으로 섭섭하다~ 는했어도 크게 뭐라고 한적은 없어요.. 싸울때마다 성격도 달라져서 막말하고.. 진짜 버티기 힘들었어요 근데 그런사람도 사랑했다고 헤어지고 한달이 다되가니까 좋았던 생각만 나네요 언제쯤 시원해질까요... 사실 이번에 헤어진거도 정말 사소한거로.. 다툼이 막말로까지 번져서 그냥 처음 막말들었을땐 가슴이 찢어지듯 아팠는데 이젠 그냥 들어도 아 그냥 이사람은 안변하는구나.. 하는 그런 체념만 들었는데 그래서 그리워도 포기가 된거같다고 더이상 만나고 싶은 마음은 없다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금요일에 이젠 어떤말을 들어도 정리가 될꺼라는 생각에 카톡을 보냈어요.. 잘지내라고 즐겁게 그랬더니 자기같은놈 좋아해줘서 고맙고 알아서 잘하겠지만 공부 열심히 하래요 자기한테 과분한 여자였다고 더 잘됐으면 좋겠다고.. 지금 준비하는게 있어서 공부중이었거든요 그걸 이사람도 알고 있었고 그냥 끝은 서로 좋게 끝난거라고 이러면 된거라고 잘된거라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참 아프네요.. 아닌거 아는데 그래도 절 그리워했으면 좋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보고싶어요
아닌거 알아도 보고싶으면 어떡하죠...
서로 아닌걸 알아요...
1년반의 만남동안 1달이상 헤어진거만 두번이었어요
이번이 세번째구요...
성격도 안맞고 장거리고
그렇다고 자주 보러오는거도 아니고
기념일? 사귀고 첫 발렌타인데이 후로는
생일도 기념일도 1주년도 단 한번도 챙긴적없어요 그사람은
물론 전 그때마다 소소하게라도 챙겼구요..
그래도 가끔 농담식으로 섭섭하다~ 는했어도
크게 뭐라고 한적은 없어요..
싸울때마다 성격도 달라져서 막말하고..
진짜 버티기 힘들었어요
근데 그런사람도 사랑했다고
헤어지고 한달이 다되가니까
좋았던 생각만 나네요
언제쯤 시원해질까요...
사실 이번에 헤어진거도
정말 사소한거로.. 다툼이 막말로까지 번져서
그냥 처음 막말들었을땐 가슴이 찢어지듯 아팠는데
이젠 그냥 들어도 아 그냥 이사람은 안변하는구나..
하는 그런 체념만 들었는데
그래서 그리워도 포기가 된거같다고
더이상 만나고 싶은 마음은 없다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금요일에 이젠 어떤말을 들어도 정리가 될꺼라는 생각에
카톡을 보냈어요.. 잘지내라고 즐겁게
그랬더니 자기같은놈 좋아해줘서 고맙고 알아서 잘하겠지만
공부 열심히 하래요 자기한테 과분한 여자였다고 더 잘됐으면 좋겠다고..
지금 준비하는게 있어서 공부중이었거든요 그걸 이사람도 알고 있었고
그냥 끝은 서로 좋게 끝난거라고
이러면 된거라고 잘된거라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참 아프네요.. 아닌거 아는데
그래도 절 그리워했으면 좋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