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얘기할께
나한테는 7년 된 단짝이 있어 초등학교 때 전학왔는데 방과후 같이 하다 내가 먼저 다가가서 친해졌거든? 얘기해보니까 나랑 개그코드도 맞고 성격도 괜찮드라고 그래서 지금 까지 쭉 7년을 같이 지냈는데 요즘 따라 친구때문에 너무 짜증이 나서 이렇게 글을 적어 음... 먼저 그 친구는 멤놀을 하는데 bl??팸에 들어가면서 남임이랑 사귀게됐는데 그 남임이 사실 여자란 말이지 그런데 상대방이 여자인걸 알면서도 계속 자기야 이러고 내한테 자랑하고 택배도 주고받고 그러는거야 솔직히 난 그거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해 그리고 자기를 완전 진짜 대박 따라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레즈같다고 너무 싫어하는거야 딱히 귀찮을만큼 따라다니는거 말고는 스킨쉽도 없고 싫을일은없는데 쌍욕하고 레즈하니까 생각나는데 내한테 조금 이상하게 구는거같아 계속 나를 자기 무릎위에 앉히려고 하고 오구오구 우리 ㅇㅇ이 하는거 너무싫어 퍼뜩하면 나한테 기대거나 백허그 하는 것도 싫고 신발도 내가 새학기됐을때 큰맘먹고 돈털어서 고민고민하다 산건데 걔가 몰래 이번에 사서 겹치고 애들이 레즈라고 놀린단말이야... 또 얘가 너무 나서는데 솔직히 자기가 싫어도 다른사람을 위해 희생할수도 있는거잖아 그런데 싫고좋고를 확실하게 얘기해서 친구들 분위기 이상하게 만들고 내가 다른 친구와 싸움이 나서 속상할때 나는 그냥 털어놓으면 속이 시원할꺼같아서 얘기해준건데 막 걔가 나서서 나 대신 싸워준다고 어딨냐고 하는 거 너무 싫어 고맙긴 고마운데 하지말래도 하니까 그게 문제인거지 그리고 원래 말을 할때나 말다툼 할때는 논리적으로 말해야 되는거잖아 그런데 내가 자기한테 논리적으로 말하면 아~ 또 논리적인척 하시네 ㅇㅇㅇ 이러거나 화났을땐 논리적인척 ㅈㄹ ㅈㄹ 이러면서 비꼬는데 너무 짜증나 내 말도 자주 끊고 너무 속상해 더 속상한건 내가 너무 짜증나고 화나서 때리면 실실 쪼개는거야 그래서 더 때리면 웃겨서 숨넘어가고 너무 웃기다면서 재미있다고... 음.. 그리고 듣기 좀 거북한게 지 생리하는걸 나한테 왜 말해주는건지 노이해 아 찝찝해 해서 내가 왜? 라고 물어봐주면 귀에 대고 나 생리터졌어 이이이이이이이잉 이러는데 듣기 싫어 거북해 내가 왜그러냐는 표정으로 봐도 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 거려 또 덩치도 내보다 큰게 내가 뭔 따끔한 말이라도 해주면 힝 이러는데 진짜 소오름이거든 내가 하지말랬는데도 하거든 나는 그게 싫거든 또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난리든데 급식나주는건 고마운데 짜증이 늘어서 나랑 내친구들 거의 말 못걸어 진짜레알트루 무서워 ㅠ 음... 또 이 친구가 글쎄 저번주말에 여차여차 시내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진짜 보자마자 소름 돋았다 빨간 운동화 교복바지 뉴발란스 살구(핑크?)져지.... 머리는 끝에 밝은 갈색 남아있는 단발에 납작한 일자앞머리 알작은 갈색 네모난 안경....진짜 보자마자 때렸다ㅠ 왜 이렇게 입었냐고 평일도 아닌데 굳이 교복바지를.... 아무튼 지금까지 내 단짝 얘기고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댓글로 내 친구 어떻게 생각하는지 적어주면 좋구!!! 고마워~~ㅎ❀´▽`❀
단짝 친구가 싫어져
(※참고로 여중★)
바로 본론얘기할께
나한테는 7년 된 단짝이 있어 초등학교 때 전학왔는데 방과후 같이 하다 내가 먼저 다가가서 친해졌거든? 얘기해보니까 나랑 개그코드도 맞고 성격도 괜찮드라고 그래서 지금 까지 쭉 7년을 같이 지냈는데 요즘 따라 친구때문에 너무 짜증이 나서 이렇게 글을 적어 음... 먼저 그 친구는 멤놀을 하는데 bl??팸에 들어가면서 남임이랑 사귀게됐는데 그 남임이 사실 여자란 말이지 그런데 상대방이 여자인걸 알면서도 계속 자기야 이러고 내한테 자랑하고 택배도 주고받고 그러는거야 솔직히 난 그거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해 그리고 자기를 완전 진짜 대박 따라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레즈같다고 너무 싫어하는거야 딱히 귀찮을만큼 따라다니는거 말고는 스킨쉽도 없고 싫을일은없는데 쌍욕하고 레즈하니까 생각나는데 내한테 조금 이상하게 구는거같아 계속 나를 자기 무릎위에 앉히려고 하고 오구오구 우리 ㅇㅇ이 하는거 너무싫어 퍼뜩하면 나한테 기대거나 백허그 하는 것도 싫고 신발도 내가 새학기됐을때 큰맘먹고 돈털어서 고민고민하다 산건데 걔가 몰래 이번에 사서 겹치고 애들이 레즈라고 놀린단말이야... 또 얘가 너무 나서는데 솔직히 자기가 싫어도 다른사람을 위해 희생할수도 있는거잖아 그런데 싫고좋고를 확실하게 얘기해서 친구들 분위기 이상하게 만들고 내가 다른 친구와 싸움이 나서 속상할때 나는 그냥 털어놓으면 속이 시원할꺼같아서 얘기해준건데 막 걔가 나서서 나 대신 싸워준다고 어딨냐고 하는 거 너무 싫어 고맙긴 고마운데 하지말래도 하니까 그게 문제인거지 그리고 원래 말을 할때나 말다툼 할때는 논리적으로 말해야 되는거잖아 그런데 내가 자기한테 논리적으로 말하면 아~ 또 논리적인척 하시네 ㅇㅇㅇ 이러거나 화났을땐 논리적인척 ㅈㄹ ㅈㄹ 이러면서 비꼬는데 너무 짜증나 내 말도 자주 끊고 너무 속상해 더 속상한건 내가 너무 짜증나고 화나서 때리면 실실 쪼개는거야 그래서 더 때리면 웃겨서 숨넘어가고 너무 웃기다면서 재미있다고... 음.. 그리고 듣기 좀 거북한게 지 생리하는걸 나한테 왜 말해주는건지 노이해 아 찝찝해 해서 내가 왜? 라고 물어봐주면 귀에 대고 나 생리터졌어 이이이이이이이잉 이러는데 듣기 싫어 거북해 내가 왜그러냐는 표정으로 봐도 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 거려 또 덩치도 내보다 큰게 내가 뭔 따끔한 말이라도 해주면 힝 이러는데 진짜 소오름이거든 내가 하지말랬는데도 하거든 나는 그게 싫거든 또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난리든데 급식나주는건 고마운데 짜증이 늘어서 나랑 내친구들 거의 말 못걸어 진짜레알트루 무서워 ㅠ 음... 또 이 친구가 글쎄 저번주말에 여차여차 시내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진짜 보자마자 소름 돋았다 빨간 운동화 교복바지 뉴발란스 살구(핑크?)져지.... 머리는 끝에 밝은 갈색 남아있는 단발에 납작한 일자앞머리 알작은 갈색 네모난 안경....진짜 보자마자 때렸다ㅠ 왜 이렇게 입었냐고 평일도 아닌데 굳이 교복바지를.... 아무튼 지금까지 내 단짝 얘기고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댓글로 내 친구 어떻게 생각하는지 적어주면 좋구!!! 고마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