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씁니다. 긴글이지만 한번쯤은 읽어주시고 조언부탁드리겟습니다.
올해 22살 청년입니다. 지금은 회사랑 직장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회사 실수령액은 140~160사이구요 퇴근시간은 평균 2~3시 늦으면 5시정도에끝나네요
알바는 평균 110~130받구요 한달 평균 250정도 버네요
작년3월 교통사고를 당하고 가해자로 처리가되어 작년에는 병원비로 다갚고
올해부터 조금씩 저금+병원비 같이하면서 저번달에 병원비는 다 끝냇습니다.
이번달 부턴 적금150 버스비10 개인비상금50 나머지는 개인 용돈을 씁니다.
거의 일주일 내내 개인시간없고 밤낮없이 일만해서 따로 쓴다해도 20~30정도쓰는편이고 남은 돈은 저금합니다. 월~금은 회사랑 알바를 병행하고 토요일은 회사다녀와서 퇴근후 집청소를 하고 저녁먹고 일조금하다보면 잘시간이구요 일요일은 오후타임알바를 가거나 오전부터 알바대타를 한다거나 교회를가구요 그러다보면 벌써 일주일이 훅 지나가잇네요
이번년도는 1500을 모으는게 목표이구요. 군대는 작년 교통사고로인해서 최소 공익이나 면제나올 확률이큽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가장 고민되는게 이렇게 사는게 맞나싶네요.
친구들도 포기하고 먹고싶은것도 포기하고 돈에 미쳐서 돈만 모으고잇습니다.
어릴적 부모님의 영향이 큰것도잇고 어릴적부터 성공이라는 욕심이 강햇습니다.
꿈이라고 해야할지몰르지만 꿈이라면 성공하는게 꿈입니다. 정말 누군가를 짖밟고서라도 성공할수잇다면 그렇게라도 하고싶구요. 그러기 위해선 이렇게 사는게 맞다싶어서 살고잇지만 한번씩은 이렇게 살아도 내가 성공할수잇을까라는 생각을 항상하게 되네요. 솔직히 겁이나는게 사실입니다. 두려운거죠
난 정말 모든걸 포기하고 햇는데 그만큼의 보상을 받지못할까봐요. 주위를 둘러보면 자기 여가시간도 즐겨가면서 스트레스도풀고 하면서도 잘사는거 같은데 나만 이렇게 악착같이 사는거같아서요
부모님의 지원도 포기한채 혼자 힘으로 이겨나가보겟다고 발버둥치고 거울을보고 피폐해진 재모습을 볼때면 항상 포기하고싶단 생각이드네요. 어떻게 사는게 정답일까요? 저 이렇게 살아도되는걸까요?
아무래도 저보다는 다들 많이 겪으셧고 사회생활을 하신분들이라서 조금더 지혜로운이야기를 해주지 않을까 싶어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글이 요점이없고 복잡한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새벽 알바중에 쓰는글이라 정신없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꼭 즘 조언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