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수당이 9개월째 밀린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딩입니다 월급은 다행히 제때 주지만 저희는 야근이 많은 업종이라 야근수당이 꽤 짭짤해요 야근을 하면 무조건 야근수당이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 한달 25시간까지는 무조건 10만원(25시간까지 못해도 10만원) 그 후부터 시간당 몇천원이 책정되어 있어요 하지만 이렇게 오랜시간 미뤄오다보니 받을 순 있을지가 걱정입니다 야근이 많은대신 돈으로라도 보상이 된다면 위안이 되겠지만 월급자체도 적은데 야근수당도 못받으니 직원들끼리 모이면 늘 하는 얘기가 야근수당이네요 준다준다 말도 없고 얘기꺼내면 화를 내고 월급날 통장을 보고 들어왔는지 안들어왔는지 확인하는게 전부네요 퇴직을 할 각오가 아닌 이상은 법으로 받아내기 힘들 거 같아 얼마안되는 월급으로나마 버텨내는 중이예요 한달전 퇴사한 직원은 아직도 야근수당은 물론이고 퇴직금도 못받았다고 하네요 매일같이 9시-10시퇴근에 주말출근은 물론이고 심신이 지쳐 주말을 쉬고와도 피로가 풀리지가 않네요 직원 급여 밀리는 회사 (급여는 아니지만 일하고 마땅히 받아야할 돈인데 ㅠㅠ) 답이 없다고 친구는 관두라지만 이제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라 취업이 쉽지 않은걸 아니까 퇴사가 맘처럼 쉽진 않아요 조언좀 주세요
9개월째 야근 수당이 밀린 회사
월급은 다행히 제때 주지만 저희는 야근이 많은 업종이라 야근수당이 꽤 짭짤해요
야근을 하면 무조건 야근수당이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
한달 25시간까지는 무조건 10만원(25시간까지 못해도 10만원)
그 후부터 시간당 몇천원이 책정되어 있어요
하지만 이렇게 오랜시간 미뤄오다보니 받을 순 있을지가 걱정입니다
야근이 많은대신 돈으로라도 보상이 된다면 위안이 되겠지만 월급자체도 적은데 야근수당도 못받으니 직원들끼리 모이면 늘 하는 얘기가 야근수당이네요
준다준다 말도 없고 얘기꺼내면 화를 내고 월급날 통장을 보고 들어왔는지 안들어왔는지 확인하는게 전부네요
퇴직을 할 각오가 아닌 이상은 법으로 받아내기 힘들 거 같아 얼마안되는 월급으로나마 버텨내는 중이예요
한달전 퇴사한 직원은 아직도 야근수당은 물론이고 퇴직금도 못받았다고 하네요
매일같이 9시-10시퇴근에 주말출근은 물론이고 심신이 지쳐 주말을 쉬고와도 피로가 풀리지가 않네요
직원 급여 밀리는 회사 (급여는 아니지만 일하고 마땅히 받아야할 돈인데 ㅠㅠ) 답이 없다고 친구는 관두라지만
이제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라 취업이 쉽지 않은걸 아니까 퇴사가 맘처럼 쉽진 않아요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