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물아홉에 직딩여자입니다. 같이 일하는언니와는 6년정도 일을했는데요 이언니가 이상하다는걸 알게된건 2년됬을때에요 저희회사는 점심시간에 도시락을 싸오면ㅋㅋㅋㅋ 식대비 5천원에서 만원사이로 지급해줍니다 이언니가 돈관리를 하는사람인데요ㅋㅋㅋ 제가 식대를 제 책상 서랍 귀퉁이에 모았어요 ㅋㅋㅋ 작은돈이지만 쌓이니 보기만해도 흐뭇하더라고요 ㅋㅋㅋㅋ 한 20만원쯤 모였을즘 지갑을 사겠다고 돈을 꺼내려고 보니 돈이 없는거에여 ㅋㅋㅋㅋ 그 언니와는 다른직원들에 비해 친했기땜에 언니한테 물어봤습니다. 돈이 없어졌다고 .. 그랬더니 " 아 ㅎㅎㅎ 그거내가좀 썼어. 지영이 유치원복사야되는데 돈이없어서" 진짜 개어이없었지만 언니가 버는돈에비해 새는게 많은지 얼마나 어려웠으면 그랬겠냐하고 "그럼 다시 채워넣으세요 " 라고 눌러참으면서 이야기했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 그럴수있을지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지랄하는거에요 저도솔직히 같이 일한세월때문에 참은거지 성격 한지랄하거든요 근데 한지랄하는성격이 ㅋㅋㅋㅋ 친한사람들한테는 잘말을못해요 .. 그래서 "그게무슨조까튼 소리냐 채워넣어라"라고 말하니까요 다음날에 주면서 ㅋㅋㅋ 서운하다고 하더라고요 . 이때부터 전쟁이시작됩니다. 지는 나보다 월급도많이받고 시발 무엇보다 남에돈을 아무렇지않게 몰래 쓰는게 조카정상인지가 궁굼한거죠 근데 쪼잔해보일까바 누구에게도 말하지않았어요 외근나갔다와서 오늘길에 제가 에어쿠션을 샀어요 (화장품) 개시도 안하고 완전 세거였는데 점심먹고오니까 까져있는거에요 시발 빡쳐갖고 탕비실로 막뛰어갔더니 그언니가 얼굴에 덕지덕지 처바르고있더라고요 " 이거뭐야? 되게좋다 너피부 좋아보여서 발라봤어 ㅋㅋㅋㅋ" 근데 한번찍으면 얼굴전체바를수있는데 미친년이 볼 이마 턱 에 폭풍떡칠해서 얼굴이 진짜 개콘 갸루상되었더라고요ㅋㅋㅋ 하 놔 시발 ㅋㅋㅋ 근데 원래 화장품이 소중하고 이런개념이 없는년이라 그냥뒀죠( 얼굴에 스킨하나바르면끝인년임) 그러고 한달쯤 지났을까요 남자친구가 브랜드 슬리퍼를 사줬어요. 제책상 밑에 짱박아놓고 신고 나갈일있음 신어야지~~~~~~~~~ 하고 포장뜯지도않았어요. 그날 비가오는ㄴ 날이어서 짐있는거싫었거든요 ..그래서 안가져갔는데 다음날 출근해서 뭔가이상해서 보니까 시발또 ㅋㅋ 포장이뜯겨져있었어요 ㅋㅋㅋ 생각할틈도없이 그년한테 갔더니 그년책상밑에 수건되갖고 말리고있떠라고요 시발 도대체 왜뜯었냐니깐 한다는소리가 "어제 비왔잖아 ㅠㅠ 내신발 젖을까봐 니 슬리퍼좀 신었어 "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어이없어서 탕비실가서 조카울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이상황자체가 개어이가없더라구여 ㅋㅋㅋ언니들 다와갖고 왜그러냐고 그래서 ㅠㅠ 신발 내꺼신고갔다고 했더니 ㅋㅋㅋㅋ 너네친하잖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지랄...신발도신발이지만 조카 이해가 안가는거에요 그년개념이.. 근데 이년이 평소에 조카 천사같아요. 근데 대가리개념이 이상해요.. 봉사활동도 다니는년인데 .. 돈개념 남에꺼.. 그런개념이없고 말도 조카비꼬면서 하는거 일위 ㅋ 따져야지 하면 그땐 조카 설설기면서 잘해요 .. 여기 다쓰진못했지만 그냥 빡치는일 너무 비일비재해서 . 제가 한날 커피먹자고해서 밖에나가서 좀.. 서운했다고하면서 앞으로는 조심해주길바란다고 하면서 그간 일을 이야기했어요 .. 회사 공금쓰는것도 알아보니 무서운거더라 .. 언니좀 회사돈에 손대는것도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하니깐 " 그래 정아야^^ 알아보느라 수고했어 앞으로는 그렇게할께^^*"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수고했다는 그말할때 표정이 조카썩소인거죠.ㅋㅋㅋ 그렇게 대면대면 지내고 하는동안 저도 좀 속상ㅎㅏ더라고요 오래같이 일했는데 .. 근데 이년이 ㅎㅎㅎㅎ 자기 이제쉬고싶다며 일을 그만둔다하더라고요.. 그간좀 이해해줄걸 ... 평생볼사람도 아닌데 내가좀 잘해줄걸 하는맘이 들더라고요. 작지만 편지랑 선물 준비해서 언니 마지막 선물을 줬어요. 고맙다고 하고 짐정리해서 퇴사했는데요 .. 미친년이 제책상에 있는것도 정리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바 필요한거 지 가져가고 탕비실이며 제가맨날쓰는 기계들 셋팅다 초기화해놓고 맨날쓰는물건들 다 창고로 박아놓고 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이제 시발 가릴것도없다하고 전화해서 욕까지하면서 개지랄을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더니 자기가 오래일한직장이라 정리한것 뿐이라고하더군요 ㅋㅋㅋ 시발련아 너쳐돌았냐고 왜맨날쓰는걸 창고에 박아두고가고 지랄이냐고 ㅋㅋㅋ 그래시발 내책상에 있는 물건들도 니가정리한거냐 ?ㅋㅋㅋㅋㅋㅋ 서랍에있던 파우치 어디갔냐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예전에 준다고했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제가 준다그랬었나봐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같은 개또라이 싸이코같은년은 처음본다. 니돈쌔벼간거랑 다 회사에 알릴거라고 하고 전화끊었는데요 ㅋㅋ 한 삼십분있따가 카톡왔어요 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쌔빈 돈으로 너랑 밥먹은적도 있으니까 우린공범이라고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자다가 소리지르고 막 그래서 정신과갔더니요.. 홧병났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은 숨도잘안쉬어져요 .. 그년이 지나는 길에 들렀다며 회사에 가끔오는데 ㅋㅋㅋㅋ조카 살인충동이 느껴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제가이상한가여 ㅋㅋㅋㅋ 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들어옴 님들 빠욤.. 댓글부탁 19
같이 일하는 언니가 ....
저는 스물아홉에 직딩여자입니다.
같이 일하는언니와는 6년정도 일을했는데요
이언니가 이상하다는걸 알게된건 2년됬을때에요
저희회사는 점심시간에 도시락을 싸오면ㅋㅋㅋㅋ 식대비 5천원에서 만원사이로 지급해줍니다
이언니가 돈관리를 하는사람인데요ㅋㅋㅋ
제가 식대를 제 책상 서랍 귀퉁이에 모았어요 ㅋㅋㅋ 작은돈이지만 쌓이니 보기만해도
흐뭇하더라고요 ㅋㅋㅋㅋ 한 20만원쯤 모였을즘 지갑을 사겠다고 돈을 꺼내려고 보니
돈이 없는거에여 ㅋㅋㅋㅋ 그 언니와는 다른직원들에 비해 친했기땜에
언니한테 물어봤습니다. 돈이 없어졌다고 ..
그랬더니
" 아 ㅎㅎㅎ 그거내가좀 썼어. 지영이 유치원복사야되는데 돈이없어서"
진짜 개어이없었지만 언니가 버는돈에비해 새는게 많은지 얼마나 어려웠으면 그랬겠냐하고
"그럼 다시 채워넣으세요 " 라고 눌러참으면서 이야기했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 그럴수있을지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지랄하는거에요
저도솔직히 같이 일한세월때문에 참은거지 성격 한지랄하거든요
근데 한지랄하는성격이 ㅋㅋㅋㅋ 친한사람들한테는 잘말을못해요 ..
그래서 "그게무슨조까튼 소리냐 채워넣어라"
라고 말하니까요 다음날에 주면서 ㅋㅋㅋ 서운하다고 하더라고요 .
이때부터 전쟁이시작됩니다.
지는 나보다 월급도많이받고 시발 무엇보다 남에돈을 아무렇지않게 몰래 쓰는게
조카정상인지가 궁굼한거죠
근데 쪼잔해보일까바 누구에게도 말하지않았어요
외근나갔다와서 오늘길에 제가 에어쿠션을 샀어요 (화장품)
개시도 안하고 완전 세거였는데 점심먹고오니까 까져있는거에요
시발 빡쳐갖고 탕비실로 막뛰어갔더니 그언니가 얼굴에 덕지덕지 처바르고있더라고요
" 이거뭐야? 되게좋다 너피부 좋아보여서 발라봤어 ㅋㅋㅋㅋ"
근데 한번찍으면 얼굴전체바를수있는데 미친년이 볼 이마 턱 에 폭풍떡칠해서
얼굴이 진짜 개콘 갸루상되었더라고요ㅋㅋㅋ 하 놔 시발 ㅋㅋㅋ
근데 원래 화장품이 소중하고 이런개념이 없는년이라 그냥뒀죠( 얼굴에 스킨하나바르면끝인년임)
그러고 한달쯤 지났을까요
남자친구가 브랜드 슬리퍼를 사줬어요. 제책상 밑에 짱박아놓고 신고 나갈일있음
신어야지~~~~~~~~~ 하고 포장뜯지도않았어요.
그날 비가오는ㄴ 날이어서 짐있는거싫었거든요 ..그래서 안가져갔는데
다음날 출근해서 뭔가이상해서 보니까 시발또 ㅋㅋ 포장이뜯겨져있었어요
ㅋㅋㅋ 생각할틈도없이 그년한테 갔더니 그년책상밑에 수건되갖고 말리고있떠라고요
시발 도대체 왜뜯었냐니깐 한다는소리가
"어제 비왔잖아 ㅠㅠ 내신발 젖을까봐 니 슬리퍼좀 신었어 "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어이없어서 탕비실가서 조카울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이상황자체가 개어이가없더라구여
ㅋㅋㅋ언니들 다와갖고 왜그러냐고 그래서 ㅠㅠ 신발 내꺼신고갔다고 했더니 ㅋㅋㅋㅋ
너네친하잖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지랄...신발도신발이지만 조카 이해가 안가는거에요 그년개념이..
근데 이년이 평소에 조카 천사같아요. 근데 대가리개념이 이상해요..
봉사활동도 다니는년인데 .. 돈개념 남에꺼.. 그런개념이없고 말도 조카비꼬면서 하는거 일위 ㅋ
따져야지 하면 그땐 조카 설설기면서 잘해요 ..
여기 다쓰진못했지만 그냥 빡치는일 너무 비일비재해서 .
제가 한날 커피먹자고해서 밖에나가서 좀.. 서운했다고하면서 앞으로는 조심해주길바란다고
하면서 그간 일을 이야기했어요 .. 회사 공금쓰는것도 알아보니 무서운거더라 .. 언니좀
회사돈에 손대는것도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하니깐
" 그래 정아야^^ 알아보느라 수고했어 앞으로는 그렇게할께^^*"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수고했다는 그말할때 표정이 조카썩소인거죠.ㅋㅋㅋ
그렇게 대면대면 지내고 하는동안 저도 좀 속상ㅎㅏ더라고요 오래같이 일했는데 ..
근데 이년이 ㅎㅎㅎㅎ 자기 이제쉬고싶다며 일을 그만둔다하더라고요..
그간좀 이해해줄걸 ... 평생볼사람도 아닌데 내가좀 잘해줄걸 하는맘이 들더라고요.
작지만 편지랑 선물 준비해서 언니 마지막 선물을 줬어요.
고맙다고 하고 짐정리해서 퇴사했는데요 ..
미친년이 제책상에 있는것도 정리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바
필요한거 지 가져가고 탕비실이며 제가맨날쓰는 기계들 셋팅다 초기화해놓고
맨날쓰는물건들 다 창고로 박아놓고 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이제 시발 가릴것도없다하고 전화해서 욕까지하면서 개지랄을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더니 자기가 오래일한직장이라 정리한것 뿐이라고하더군요 ㅋㅋㅋ
시발련아 너쳐돌았냐고 왜맨날쓰는걸 창고에 박아두고가고 지랄이냐고 ㅋㅋㅋ 그래시발
내책상에 있는 물건들도 니가정리한거냐 ?ㅋㅋㅋㅋㅋㅋ 서랍에있던 파우치 어디갔냐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예전에 준다고했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제가 준다그랬었나봐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같은 개또라이 싸이코같은년은 처음본다. 니돈쌔벼간거랑 다 회사에 알릴거라고
하고 전화끊었는데요 ㅋㅋ
한 삼십분있따가 카톡왔어요 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쌔빈 돈으로 너랑 밥먹은적도 있으니까 우린공범이라고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자다가 소리지르고 막 그래서 정신과갔더니요..
홧병났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은 숨도잘안쉬어져요 ..
그년이 지나는 길에 들렀다며 회사에 가끔오는데 ㅋㅋㅋㅋ조카 살인충동이 느껴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제가이상한가여 ㅋㅋㅋㅋ
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들어옴
님들 빠욤.. 댓글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