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집에서 가족이랑 자고있었는데
우리집 비밀번호 키를 누르는 소리에 깼을 때...
ㅠㅠ
+와 많은 댓글에 놀랬어옄ㅋㅋㅋㅋㅋㅋ
이 영광을 운정고 ㅈㅇㅈ ㅇㅇㅂ ㄱㄱㅇ한테 돌린닼ㅋㅋㅋㅋㅋㅋ사랑해 얘들앜ㅋㅋㅋㅋㅋ이히리베디히
Best밤에 엄마몰래 몰폰하는데 발자국 소리들려서 폰 확끄고 자는척했더니 엄마가 자는척하지말라면서 엄만 다 안다 이러는거...ㅅㅂ 개소름
Best날 싫어하는애들 뿐인곳에서 혼자 7~8시간동안 버티는게 일상일때
Best나 시바 도덕쌤이 나이가 많으신데 자기 할머니라고 보여주셨는데 105살이라고 병원에 누워계신다했거든 근데 남자애가 에이 곧 죽을듯ㅋㅋ이래서 혼났는데 그날 돌아가셨어..
Best집에 혼자 티비보고있는데 문 밖에서 여자 비명소리들리면서 살려달라하길래 나도여자라서 위험하니까 혹시나해서 도어락걸어놓고 도와주려고 문열었는데 그여자가 우리집문앞에서 얼굴 들이밀고 무표정하게 살려주세요. 한거
Best집에 혼자 있었는데 방문 닫히는 소리 들릴때
추·반나18살인데 캠프를갔엇거든?근데 막30대후반 두꺼비같이생긴 노총각 직원이 자꾸찝쩍대는거야 그래서 막 열받아잇엇는데 나중에 다른직원선생님이 나랑내친구들보면서 "그노총각직원이 너흴보고요즘은 결혼하고싶다는생각이든다 라고하더라" 허허 웃으시는데 개소름;;선생님은그노총각직원이우리를딸로 생각해서 그말한줄아는데 그새끼가나한테 찝적거리면서 결혼하고싶다는생각을하다니 개소름어우;;;
ㅊㄱㅍ
살면서 소름끼치게 무서웠던적 ㅊㄱㅍ
ㅊㄱㅍ
무서웠던 것 까진 아닌데 내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부모님이나 선생님이라던가 누군가 틀어주실때 마다 봐서 한 두세번 정도 봤었거든?? 근데 항상 그 터널 들어가는 장면 있잖아 거기에서 잠이 드는 거야 그래서 항상 터널 안에 들어가고 난 뒤에 내용은 모르고 있었단 말이지... 근데 마지막 한번은 딱 터널에 들어가는 장면에서 잠이 들었는데 깨어보니까 딱 터널에서 나와서 차타고 돌아가는 부분이 나오는 거야 이게 뭔가 이상하게 소름 돋더라. 그래서 그 뒤로 따로 찾아봤는데 진짜 하쿠도 처음 보고 가오나시도 여기서 나오는지 몰랐고 무튼 안에서 나오는 애들은 다 처음 봤고 그런 내용인지도 처음 알았었다...ㅋㅋㅋㅌㅌㅋ 지금은 벌써 3,4번 이상 정주행 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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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ㅠㅠ
살면서 소름끼치게 무서웠던적
ㅊㄱㅍ
ㅊㄱㅍ
무섭달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