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들 큰일봤어요~

수리노을2015.05.21
조회69,602



안녕하세요~ 수리노을이네입니다^^


태어난지 한달 쪼금 넘은 

울 애기들~ 

이제 엄마 젖보다 사료를 더 잘 먹어요.


오물오물 ~ 


그릇에 코박고 먹는 모습보면

다람쥐 세마리 보는것같아요 ㅎㅎ





 오물오물~  냠~냠~








밥먹고 물도 먹고요~


라온: 물은 발로 찍어먹어야 제맛이양~




셋 중에 유독 물가지고 장난 잘치는 라온이~ 

엄마냥 수리를 쏙 닮았어요. 물을 발로 담갔다 먹어요 ㅋㅋㅋ













 오늘도 어김없이 수리가 아이들 옆으로 슬금슬금 옵니다.

 수리: 잘먹고 있다냥~

애기들: 앗.. 엄마다;;;


오늘은 수리가 애들밥을 그냥 놔둘까요? ;;






 라온: 엄마 맛있쪄?

수리: 응~


... 는 집사의 바램을 무참히 밟아주네요.


그래도 애기들 다 먹고 자리를 뜨면 와서 먹어요^^ (잔반처리냥)










 그런 엄마가 신기한지 라온이가 엄마를 유심히 살펴봅니다.

라온이는 무슨생각을 할까요? ㅋㅋㅋ









 밥도 먹었겠다~ 배가 통통한 이즈..

그분이 오셨나 봅니다!!
황급히 화장실로 ~~













 엉덩이를 실룩실룩~ 거리더니 

그분이 뙁~ㅎㅎ


역시 많이 먹는 이즈.. 양도 남달라요^^














이즈가 나오자 마자 라온이도 급했는지 얼른 들어갑니다.


 이즈: 아~ 살 것 같아.

라온: 야 빨리나와!! 누나 급해!


















 깔끔쟁이 라온이~ 자리 정리후에 











 쪼그려 앉아서 쉬야를~~ ㅎㅎㅎㅎ


(아 귀여워요  >_<)













 화장실 나온 라온이 표정이 한결 밝아졌어요 ^^









이제 막내 소울이도 일봐야지?ㅎㅎㅎㅎ

 냄새를 맡고 자리를 살피는 소울이~











 유난히 자리를 고르던 소울이가 한켠에서 자세를 잡습니다.













 변비인거니? .... 한참을 엉덩이를  실룩실룩실룩 ...ㅎㅎㅎㅎㅎ 










 그분이 나오니~

소울이가 눈이 커졌어요~! ㅋㅋㅋ












 소울이가 화장실에서 나오니 잘했다고 누나 형이 칭찬해주네요^^









 에고 귀여운 녀석들~~











화장실 간게 무슨 대수냐~ 하실수도 있겠지만 ㅋㅋ

새끼때는 뭘해도 다 이쁘잖아요..


요 며칠 아이들 떵오줌 테러에 지쳐있던 

집사에게..

아이들 화장실 잘 사용해주는 모습이란..

천사가 따로 없습니당~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urinnoel 

유투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surino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