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남자입니다. 아는사람들에겐 말하기 그렇고 그렇다고 여자에겐 말하기 더그런 고민을 갖고잇습니다. 저는 사고는 많이치고 자랐지만 어릴적부터 여자에게만큼은 어머니의 교육에 의해서 여자는 아껴줘야하는 존재다 라고 믿고 그렇게 행동하고 바르게 자랐습니다.
연애도 오래해봤고 원나잇도 나름 스무살들어와서 클럽다니고 놀때 여러번 해봤고 주위에 그렇게 여자가 없는편도 아닙니다. 여기서 제 소개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고민을 써내려가겠습니다.
저는 흔히들말하는 새디스트, 메일 도미네이터 즉 남성 지배성욕자입니다. 이것을 깨달은지 얼마되지않았습니다. 여자를 만나 잠자리를 갖게되면 금방질려버립니다. 오래한 연애도 잠자리를 가진지 얼마되지않아 제가 질려버렸습니다. 나쁘다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나름 바르게살아오고있고 범죄는 저지르지않겠다고 다짐하며 착하게살려고하지만 그런저의 모습과는 전혀 상관없이 속에서 답답하면서 나도모르는사이 권위적이고 강압적인 모습이 나오게됩니다. 물론 잠자리에서는 더욱더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아는사람에겐 물어볼수없고 그렇다고 소개받게된 여자에게는 더욱더 사귀게된 여자친구에겐 더욱더 말할수없는 그런 비밀이 생겨버려서 죄를짓고있는 기분, 뭔가 속이고있다는 죄책감이 듭니다. 여러가지 노력을 해봤지만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인정하려고하니 앞으로가 문제라서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게됩니다. 인터넷사이트같은거 카페같은거 전혀모릅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19금)저같은 사람들이 또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24살 남자입니다. 아는사람들에겐 말하기 그렇고 그렇다고 여자에겐 말하기 더그런 고민을 갖고잇습니다. 저는 사고는 많이치고 자랐지만 어릴적부터 여자에게만큼은 어머니의 교육에 의해서 여자는 아껴줘야하는 존재다 라고 믿고 그렇게 행동하고 바르게 자랐습니다.
연애도 오래해봤고 원나잇도 나름 스무살들어와서 클럽다니고 놀때 여러번 해봤고 주위에 그렇게 여자가 없는편도 아닙니다. 여기서 제 소개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고민을 써내려가겠습니다.
저는 흔히들말하는 새디스트, 메일 도미네이터 즉 남성 지배성욕자입니다. 이것을 깨달은지 얼마되지않았습니다. 여자를 만나 잠자리를 갖게되면 금방질려버립니다. 오래한 연애도 잠자리를 가진지 얼마되지않아 제가 질려버렸습니다. 나쁘다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나름 바르게살아오고있고 범죄는 저지르지않겠다고 다짐하며 착하게살려고하지만 그런저의 모습과는 전혀 상관없이 속에서 답답하면서 나도모르는사이 권위적이고 강압적인 모습이 나오게됩니다. 물론 잠자리에서는 더욱더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아는사람에겐 물어볼수없고 그렇다고 소개받게된 여자에게는 더욱더 사귀게된 여자친구에겐 더욱더 말할수없는 그런 비밀이 생겨버려서 죄를짓고있는 기분, 뭔가 속이고있다는 죄책감이 듭니다. 여러가지 노력을 해봤지만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인정하려고하니 앞으로가 문제라서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게됩니다. 인터넷사이트같은거 카페같은거 전혀모릅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