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대생입니다.
글이 긴점 죄송합니다.
제 친구중에 최근 아기를 낳은 친구가있어요
아직 제가 학생인지라 제 친구중엔 처음으로
엄마가 된 친구를 봐서그런지 신기하고
그렇더라구요. 아주 자세한얘기는 못하지만
친구가 임신했을때 많이힘들어 했었어요
부모님이랑 떨어져 지내서 항상 친구 남편오기전에
제가 맛있는거 사서 집가고 뭐 먹고싶다하면
요리도 직접해줬구요 . 어느날은 새벽에
배가 너무아프다면서 전화가와서 자다말고
택시타고 같이 병원도 가주고 여러번 그랬던것
같아요. 남편이랑 싸운날에도 항상 제가 가서 위로
해주고 같이 편들어주고 다른 일이 많았는데 간추려서
여기까지만 말할게요 . 친구가 아기낳는날 병원에
손잡고 같이있어줬어요 친구가 부모님과
사이가안좋아서 병실엔 저랑 친구 친구남편 이렇게
셋이서 기다렸죠 그러다가 전 집에가야된다기에
집에가서 기다리고있는데 애기낳고 미역국 꼭먹어
줘야된대서 미역국이랑 밥이랑 나물 친구가좋아하는
반찬이것저것해서 아침에 병원에가서 주기도했어요
퇴원후에는 친구엄마가 못오셔서 저희엄마 한테
사정사정해서 친구집가서 같이 닭이랑 이것저것 삶아
주기도했구요 그냥 친구한테 잘했던것같아요 걘 아닌것
같았지만요. 그런데 단 한번도 고맙단 이야길 못들었어요
제가 고맙단 말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성의라도 보여주면 했는데..걘 고맙지않은가.보더라구요 어느날은 sns에 친구가
애기사진을 올렸길래 댓글로 얼른또보고싶다!!~
라고했더니 니가왜??우리애기는 너싫대 오지마~
라고하기에 너무해ㅠ내가 밥도자주해줬는데
라고 장난식으로하자 그런건 나도한다면서 생색내냐
라고 하네요..전 그런의도가 아니였는데 자꾸
저를 깔보고 무시하네요.. 어느날은 제가남자친구랑 해외여행 가려고한다 라고하니 넌 영어도 아무것도 못하는데
거길왜가냐 나랑 내남편이야 영어일본어 다 한다지만
넌 하나도못하는애가 거기가서 뭐하냐면서 거기다
돈은있냐면서 기분나쁘게 말을하더라구요..제가
무슨말만하면 다 제말은 틀렸고 자기말은 맞단식으로
항상말하는데 너무기분이 나빠서 그날은 못참고
나 내친구보러갈게 하고그냥 나왔어요 . 그리고 다음날
아무렇지않게 애기100일잔치올거지?하는데
더 화나더라구요 사과는 할줄알았는데 오는연락
그냥 다무시했어요 ..지금까지 연락안하고있긴한데
원래 애기낳으면 우울증이
온다는걸 듣긴했는데 ,,,제가 너무 심했나요??
다시 연락해주는게 맞을까요??아니면 친구랑
풀어야될까요??
아기를 낳은친구 이런행동 다받아줘야할까요?
글이 긴점 죄송합니다.
제 친구중에 최근 아기를 낳은 친구가있어요
아직 제가 학생인지라 제 친구중엔 처음으로
엄마가 된 친구를 봐서그런지 신기하고
그렇더라구요. 아주 자세한얘기는 못하지만
친구가 임신했을때 많이힘들어 했었어요
부모님이랑 떨어져 지내서 항상 친구 남편오기전에
제가 맛있는거 사서 집가고 뭐 먹고싶다하면
요리도 직접해줬구요 . 어느날은 새벽에
배가 너무아프다면서 전화가와서 자다말고
택시타고 같이 병원도 가주고 여러번 그랬던것
같아요. 남편이랑 싸운날에도 항상 제가 가서 위로
해주고 같이 편들어주고 다른 일이 많았는데 간추려서
여기까지만 말할게요 . 친구가 아기낳는날 병원에
손잡고 같이있어줬어요 친구가 부모님과
사이가안좋아서 병실엔 저랑 친구 친구남편 이렇게
셋이서 기다렸죠 그러다가 전 집에가야된다기에
집에가서 기다리고있는데 애기낳고 미역국 꼭먹어
줘야된대서 미역국이랑 밥이랑 나물 친구가좋아하는
반찬이것저것해서 아침에 병원에가서 주기도했어요
퇴원후에는 친구엄마가 못오셔서 저희엄마 한테
사정사정해서 친구집가서 같이 닭이랑 이것저것 삶아
주기도했구요 그냥 친구한테 잘했던것같아요 걘 아닌것
같았지만요. 그런데 단 한번도 고맙단 이야길 못들었어요
제가 고맙단 말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성의라도 보여주면 했는데..걘 고맙지않은가.보더라구요 어느날은 sns에 친구가
애기사진을 올렸길래 댓글로 얼른또보고싶다!!~
라고했더니 니가왜??우리애기는 너싫대 오지마~
라고하기에 너무해ㅠ내가 밥도자주해줬는데
라고 장난식으로하자 그런건 나도한다면서 생색내냐
라고 하네요..전 그런의도가 아니였는데 자꾸
저를 깔보고 무시하네요.. 어느날은 제가남자친구랑 해외여행 가려고한다 라고하니 넌 영어도 아무것도 못하는데
거길왜가냐 나랑 내남편이야 영어일본어 다 한다지만
넌 하나도못하는애가 거기가서 뭐하냐면서 거기다
돈은있냐면서 기분나쁘게 말을하더라구요..제가
무슨말만하면 다 제말은 틀렸고 자기말은 맞단식으로
항상말하는데 너무기분이 나빠서 그날은 못참고
나 내친구보러갈게 하고그냥 나왔어요 . 그리고 다음날
아무렇지않게 애기100일잔치올거지?하는데
더 화나더라구요 사과는 할줄알았는데 오는연락
그냥 다무시했어요 ..지금까지 연락안하고있긴한데
원래 애기낳으면 우울증이
온다는걸 듣긴했는데 ,,,제가 너무 심했나요??
다시 연락해주는게 맞을까요??아니면 친구랑
풀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