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가 좋을때는 너무 좋고 나쁠때는 너무 나쁘고 그래도 나는 좋은것이 안좋은것보다 더 큰데 그사람은 아닌가봅니다 처음에 날 너무좋아해줬고 내가 그사람이 좋아지니 점점식어가는 그사람 모습에 매일 투정만 부렸습니다 이제난아닌것같다 그만하자 그게 맞는거다라 말하며 헤어지자는 사람에게 꼬박 하루를 매달렸어요 왠지 여기서 놔주면 정말 끝인 것 같아서 얼굴 보자고 해도 지금은 싫테요 보기힘들데요 그럼 보고싶어지면 연락해라 기다린다니까 그것도 아닐것 같데요 끊임없이 앞으로 잘할께 우리 행복하게 지내자 노력하자 했는데 끊임없이 그건 내가힘들것 같다 너는 지금까지 다른사람들에게 너무 받기만해와서 그렇게 투정을 부리는거다 계속 아웅다웅하다가 좀 쉬겠다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정말 다른거 힘든거 하나없고 서로 바람필걱정따위 전혀안하고 친하고 취미도 같고 그렇게 사이가 좋다가도 아무일 없는 데 말다툼을하곤합니다. 둘 다 화나면 참는성격이 아니라서 작은불씨가 활화산정도로 번지는거죠. 우리인생이 걸린 문제니까 결혼하냐 마느냐의 문제니까 서로 나이도 있으니까 신중하게 생각하고 이건아니라네요. 저는 그사람한테 제 인생을 바쳐도 한없이 모자랄정도로 그사람이 좋은데... 왜 남자는 변하는걸까요... 이제 희망이 없는걸까요. 하루이틀 몇일 혼자 생각하게 놔두면 돌아올까요 아니면 계속 연락을 해야하는걸까요.. 왠지 귀찮게하는갓같고 지겹게하는것같아서...
절대 희망이 없는건가요
그래도 나는 좋은것이 안좋은것보다 더 큰데
그사람은 아닌가봅니다
처음에 날 너무좋아해줬고 내가 그사람이 좋아지니
점점식어가는 그사람 모습에 매일 투정만 부렸습니다
이제난아닌것같다 그만하자 그게 맞는거다라 말하며
헤어지자는 사람에게 꼬박 하루를 매달렸어요
왠지 여기서 놔주면 정말 끝인 것 같아서
얼굴 보자고 해도 지금은 싫테요 보기힘들데요
그럼 보고싶어지면 연락해라 기다린다니까 그것도 아닐것 같데요
끊임없이 앞으로 잘할께 우리 행복하게 지내자 노력하자 했는데 끊임없이 그건 내가힘들것 같다 너는 지금까지 다른사람들에게 너무 받기만해와서 그렇게 투정을 부리는거다 계속 아웅다웅하다가
좀 쉬겠다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정말 다른거 힘든거 하나없고 서로 바람필걱정따위 전혀안하고 친하고 취미도 같고 그렇게 사이가 좋다가도 아무일 없는 데 말다툼을하곤합니다.
둘 다 화나면 참는성격이 아니라서 작은불씨가 활화산정도로 번지는거죠.
우리인생이 걸린 문제니까 결혼하냐 마느냐의 문제니까 서로 나이도 있으니까 신중하게 생각하고 이건아니라네요. 저는 그사람한테 제 인생을 바쳐도 한없이 모자랄정도로 그사람이 좋은데...
왜 남자는 변하는걸까요... 이제 희망이 없는걸까요.
하루이틀 몇일 혼자 생각하게 놔두면 돌아올까요 아니면 계속 연락을 해야하는걸까요.. 왠지 귀찮게하는갓같고 지겹게하는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