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뻘 김성령.. 언니라 부를래..

ㅇㅇ2015.05.21
조회99

당연히 40대이겠거니 했지만 ㄷㄷ

엄마뻘 김성령.. 언니라 부를래..

이제 거의 50을 바라본다는 김성령 ㄷㄷ

 

 

 

 

 

엄마뻘 김성령.. 언니라 부를래..

현재 비주얼이 저정도면 과거 비주얼은 이정도야 ㄷㄷㄷㄷ

 

 

 

 

엄마뻘 김성령.. 언니라 부를래..

어쩔 수 없이 미코를 위해 태어난 독보적인 비주얼이긴 한데

 

 

 

 

 

엄마뻘 김성령.. 언니라 부를래..

사실 1988년도나 2015년도나 쭉.. 예뻐서.. 미스코리아를 지금해도 될 뻔한 그런 느낌 ㅡ-ㅡ

 

 

 

 

 

엄마뻘 김성령.. 언니라 부를래..

왜냐하면 아무나 못입는 유행템 부츠컷을 그 누구보다 퍼펙트하게 소화하기도 하고 ㄷㄷ

 

 

 

 

 

엄마뻘 김성령.. 언니라 부를래..

제임스진스 청바지를 입나.. 원피스를 입나… 크롭을 입나…

얼굴 뿐 아니라 몸매까지 미코 돋아 하 ㄷㄷㄷㄷ

 

 

 

 

 

엄마뻘 김성령.. 언니라 부를래..

앗 하마터면 언니라 부를 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