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진짜 볼때마다 욕나와
아 ㅡㅡ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 있죠?
사람이 아닌 악마새끠들고투더헬이다!!!!!!!!!!!!!!!!!!
끔찍한 아동학대의 경험에서 간신히 벗어난 소녀가 자신의 절망적이었던 기억을 공개하며, 장래에 자신과 같은 고통을 겪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음을 밝혔다.
현재 21살인 로랜 캐배노는 3살부터 8살까지 가로 1.2m 세로 2.7m 짜리 옷장에 갇혀 살았다.
그녀의 어머니 바바라 앳킨슨과 양아버지 케니 앳킨슨은 그녀를 오직 강간하거나 고문할 때만 옷장에서 꺼내줬다.
(미친 아오..)
로랜은 자신의 끔찍했던 경험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하루는 엄마가 흐느껴 우는 내가 정말 짜증난다며 내 팔을 잡고 옷장으로 들어가라고 했다.
나는 옷장 안에 쭈그리고 앉아 벌을 받는다고 생각했다. 음식도 물도 없고 어둠뿐이었다.
[로랜이 갇혀 있던 옷장 모습. 좁고 더럽다]
다음날 나는 불려나가 강간당했다. 그게 3살 때 일이다.
그들은 내 비명을 막기 위해 컨트리음악을 요란하게 틀어 놨고, 한 시간여 학대를 당한 뒤 나는 다시 옷장 안에 들어가야 했다.
육체적으로도 고통스러웠고 매우 혼란스러웠다
그 뒤로 옷장은 내 집이 돼버렸다. 그 어두운 곳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나는 옷장에서 잠을 자고 옷장을 화장실로 써야했다.
바닥에 깔린 카펫은 소변으로 젖어버렸고, 나는 얇고 젖은 담요에 누웠 잤다.
오빠와 언니는 학대당하지 않았다. 가끔 오빠와 언니가 밖에서 웃으며 노는 소리를 들었다.
나는 배고픔에 지쳐 쓰러져 더 이상 싸울 힘도 없었고, 옷장 안에 뭐든 먹을 수 있는 것은 다 집어 먹었다.
나는 오직 고문을 위해서만 밖으로 나갈 수 있었다.
하루는 엄마가 나를 끌고 화장실로가 변기 물에 머리를 집어넣다.
6살 때 엄마가 그릇에 마카로니치즈를 담아 내 앞에 줬다.
엄마는 내게 마카로니를 씹으라고 했으나, 이내 다시 뱉어 내야 했다."
[악마같은 부모. 결과는 종신형이다]
이 악마 커플은 자신들의 악행을 이웃에게 자랑하듯 보여줬다가 겁에 질린 이웃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다.
그들은 아동학대 혐의로 2002년 종신형을 선고받았으며, 2031년까지 가석방이 불가능한 상태다.
2001년 로랜이 작은 옷장에서 구조됐을 당시 그녀는 8살이었으나 몸무게는 11kg으로 2살 유아의 평균 몸무게 수준이었다.
[구조후 응급수술을 받았지만 회복이 불가능해 보였다]
병원으로 급히 옮겨져 인공 항문을 이식하는 응급수술까지 받았으나 그녀의 장기들은 기능을 멈춰가고 있었다.
다행히도 그녀는 기적적으로 회복해냈고, 사브리나와 빌 캐배노가 그녀를 입양했다.
하지만 그녀는 트라우마로 음식을 주면 나중을 위해 어딘가에 숨기기에 바빴다. 음식이 사라질까 두려웠던 것이다.
[음식을 숨겨놓은 로랜. 다시는 먹지 못할까봐 두려워했다]
또한 그녀는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법도 몰랐으며 밤이 되면 잠을 자기위해 옷장으로 들어가려 했다.
“내가 처음 잔디를 봤을 때가 8살인데, 잔디가 내 발을 물어뜯을 거라 생각했고, 화장실에 가면 ‘물에 담그지 마세요’라고 울며 외쳤다”
로랜은 이제 자신과 같이 학대에 고통 받는 아이들을 지원하는 훌륭한 학생이 됐다.
그녀는 “나는 대학에서 심리학을 배우고 있으며, 장래에 카운슬러가 되고 싶다. 그리고 나와 같이 학대받은 아이들을 돕고 싶다”고 밝혀 주위를 감동시켰다.
[건강하게 성장한 로랜(왼쪽)]
에휴 그 쪼마난 애가 뭘 잘못했다고..
건강하게 성장해서 다행입니다.
로렌과 그녀와 비슷한 처지인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매카] 더 많은 정보와 재미를 8로미 하려면, http://maca.bookp.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