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은 무서운 실화

복면엽호2015.05.21
조회19,431

댓글 5

솔직한세상오래 전

Best무서운 실화 끝판왕 여기에 집중 세월호와 사자방(4대강사업ㆍ자원외교ㆍ방위산업) ------------ http://pann.nate.com/talk/327187069 ----------- JTBC "국정원 해명과 달리 17척 가운데 세월호만 국정원에 보고" 신경민 "내용과 정황 보면 국정원이 소유주처럼 행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2796 ------------- ‘국정원이 실소유주?’ 국정원의 그림자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6 -------------- 항해사들 “문건 사실이라면 세월호 오너는 국정원” 국정원 지적사항 문건 항해사들도 ‘갸우뚱’ … 문건 작성 경위, 청해진해운 관계 밝혀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015 ------------- “전 · 현직 공직자 단체들 수익사업 독점 … 영리행위 금지된 현직 단체까지 가세”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10242138475&code=920100&med=khan ------------ “연안 여객선업 살리려 학생 동원 협조 공문, 세월호는 돈벌이에 교육 이용한 비상식의 상징" 경제학자 우석훈 박사 신간서 분석 http://www.hankookilbo.com/v/e3d8202fdc114cff8c5b8e9f4b92978f ------------- '정윤회 게이트'에 '사자방 국조론' 맞불, '친이계 음모론' 나오나 문건 유출자가 누구냐에 따라 사태 본질 달라진다 박근혜 대통령의 강공 "만만회 비롯해 근거없는 얘기들, 진실 밝혀내야" 새누리당 지도부, '정윤회 게이트'에 '사자방 국정조사'로 맞불? 제 3인물론 제시한 중앙일보, '음모론' 펼칠 공간 열렸다 때마침 출소한 박영준, "4대강 국정조사 받아들이는 일 없을 것"이라는 친이계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747 ------------- “ ‘이명박근혜’ 정권 7년 동안 부자감세 100조원, 4대강 · 자원외교 · 방위산업 비리로 인한 재정손실 100조원 등 200조원에 달하는 세입 결손과 혈세 낭비가 있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1092225295&code=910402 ----------- 사자방 국정조사, 국민 10명중 7명 찬성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167&thread=21r13 ----------- /

오래 전

Best여러분 이제 숨 쉬세요

1234오래 전

완전 꿀잼 우와 ㅋㅋㅋㅋㅋ

당근오래 전

이야아.. 올만에 제대로네.. 글쓴님 잘 봤습니다. 또 올려주세요~

오래 전

이런 이야기 찡하다... 돌아가신 부모님이나 조부모님, 혹은 얼굴도 모르는 조상님께서 꿈에 나타나 위험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시는 거. 그 분들께서 나를 돌봐주고 계시구나, 지켜봐 주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까 굉장히 편안해지는 느낌

솔직한세상오래 전

무서운 실화 끝판왕 여기에 집중 세월호와 사자방(4대강사업ㆍ자원외교ㆍ방위산업) ------------ http://pann.nate.com/talk/327187069 ----------- JTBC "국정원 해명과 달리 17척 가운데 세월호만 국정원에 보고" 신경민 "내용과 정황 보면 국정원이 소유주처럼 행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2796 ------------- ‘국정원이 실소유주?’ 국정원의 그림자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6 -------------- 항해사들 “문건 사실이라면 세월호 오너는 국정원” 국정원 지적사항 문건 항해사들도 ‘갸우뚱’ … 문건 작성 경위, 청해진해운 관계 밝혀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015 ------------- “전 · 현직 공직자 단체들 수익사업 독점 … 영리행위 금지된 현직 단체까지 가세”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10242138475&code=920100&med=khan ------------ “연안 여객선업 살리려 학생 동원 협조 공문, 세월호는 돈벌이에 교육 이용한 비상식의 상징" 경제학자 우석훈 박사 신간서 분석 http://www.hankookilbo.com/v/e3d8202fdc114cff8c5b8e9f4b92978f ------------- '정윤회 게이트'에 '사자방 국조론' 맞불, '친이계 음모론' 나오나 문건 유출자가 누구냐에 따라 사태 본질 달라진다 박근혜 대통령의 강공 "만만회 비롯해 근거없는 얘기들, 진실 밝혀내야" 새누리당 지도부, '정윤회 게이트'에 '사자방 국정조사'로 맞불? 제 3인물론 제시한 중앙일보, '음모론' 펼칠 공간 열렸다 때마침 출소한 박영준, "4대강 국정조사 받아들이는 일 없을 것"이라는 친이계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747 ------------- “ ‘이명박근혜’ 정권 7년 동안 부자감세 100조원, 4대강 · 자원외교 · 방위산업 비리로 인한 재정손실 100조원 등 200조원에 달하는 세입 결손과 혈세 낭비가 있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1092225295&code=910402 ----------- 사자방 국정조사, 국민 10명중 7명 찬성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167&thread=21r13 -----------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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